"북미 AI 동맹으로 中 견제"…오픈AI, 美 AI 국가 경쟁 로드맵 발표 작성일 11-14 1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트럼프 당선과 맞물린 행보…AI 경제 구역 신설·전력 인프라 확충 목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gMqbTNfUQ"> <p dmcf-pid="6QK5twMU7P"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조이환 기자)오픈AI가 미국의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p> <p dmcf-pid="P9pTWaVZU6" dmcf-ptype="general">14일 CNBC에 따르면 오픈AI는 지난 13일 워싱턴 DC에서 AI 인프라 구축과 관련된 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에는 AI 경제 구역 설치, 민간 투자 유치, 정부와의 협력 강화를 통한 대규모 프로젝트 추진 등이 포함됐다.</p> <p dmcf-pid="QLQ7qSg2p8" dmcf-ptype="general">오픈AI의 이 계획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AI 정책 방향과 맞물려 논의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AI와 관련된 기존 정책을 재검토하고 바이든 행정부의 AI 행정명령을 전면적으로 폐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기 때문이다. <span>이에 따라 오픈AI는 새 행정부와 협력할 수 있는 AI 인프라 및 정책 로드맵을 준비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CkRdUlop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샘 알트만 오픈AI 대표 (사진=CBS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ZDNetKorea/20241114094514477veki.jpg" data-org-width="640" dmcf-mid="48GrsMUlU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ZDNetKorea/20241114094514477vek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샘 알트만 오픈AI 대표 (사진=CBS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yXljcf5rUf" dmcf-ptype="general">오픈AI는 해당 청사진을 통해 중국의 AI 발전을 견제하고 미국 내 경제적 이익을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북미를 중심으로 한 AI 동맹을 구축해 기술력과 자원을 공유할 수 있는 협력 네트워크를 제안했다.</p> <p dmcf-pid="WpHmORuSUV" dmcf-ptype="general">또 이번 청사진은 '국가 전송 고속도로법'을 통해 기존의 인프라 구축 절차를 개선하고 AI 수요 증가에 발맞춰 전력 및 네트워크 연결성을 강화하는 방안을 포함한다. 특히 미국 내 데이터 센터 확장 및 전력망 현대화를 위해 미 해군의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를 민간에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p> <p dmcf-pid="Y6BX5EQ0p2" dmcf-ptype="general">크리스 르헤인 오픈AI 글로벌 정책 부문 부사장에 따르면 미국 중서부와 남서부 지역이 미래의 주요 AI 투자 중심지가 될 가능성이 크다.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풍력과 태양광 발전이 가능한 지역이기 때문이다.</p> <p dmcf-pid="G2UyYNf5u9" dmcf-ptype="general">르헤인 부사장은 "우리에겐 선택의 여지가 없다"며 "반드시 경쟁에서 승리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HFWDrQ0CpK" dmcf-ptype="general">조이환 기자(ianyhcho@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무성, 이혼한 전처와 끝없는 갈등…"잘 살지 그랬냐" 막말에 발끈(조립식 가족) 11-14 다음 한국로슈진단,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서 '아큐찬스 캠페인' 진행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