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원, 900만원 샴페인에 급 플러팅…♥안정환 "가자면 가야지" (선넘패) 작성일 11-14 1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54dUlo7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fBnk41m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095313647zbyu.jpg" data-org-width="550" dmcf-mid="3EsLE8ts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095313647zby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4bLE8ts3x"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선 넘은 패밀리' MC 이혜원이 '프랑스 패밀리'가 소개하는 샴페인 투어를 지켜보다가 안정환에게 '급' 플러팅 멘트를 날려 스튜디오를 설렘으로 채운다.</p> <p dmcf-pid="78KoD6FOUQ" dmcf-ptype="general">14일 방송하는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58회에서는 안정환, 이혜원, 유세윤, 송진우가 스튜디오 MC로 자리한 가운데, 방송인 샘 해밍턴, 율리아, 파비앙이 출연해 프랑스로 선 넘은 패밀리가 전하는 현지 소식을 함께 지켜보며 유쾌한 입담을 더하는 모습이 펼쳐진다.</p> <p dmcf-pid="zLRmTo9HpP" dmcf-ptype="general">이날 '프랑스 패밀리' 김다선X스티브 부부는 "저희가 살고 있는 샹파뉴는 샴페인이 탄생한 곳이다. 샹파뉴 지역에서 만들어진 스파클링 와인만 샴페인이라 부를 수 있다"고 설명한 뒤, "샴페인의 본고장인 샹파뉴에서 샴페인 투어를 할 것"이라고 밝힌다. 직후 부부는 두 자녀를 데리고 샹파뉴의 주도인 '에페르네'를 방문한다.</p> <p dmcf-pid="qoesyg2Xz6" dmcf-ptype="general">특히 나폴레옹이 가장 사랑한 '샴페인 하우스'로 알려진 곳을 찾아간 김다선은 "여기서는 샴페인 관련 쇼룸 구경은 물론, 시음, 견학 등 모든 것이 가능하다"고 소개한 뒤, 지하에 위치한 약 110km 규모의 샴페인 창고에 들어간다. </p> <p dmcf-pid="BgdOWaVZz8" dmcf-ptype="general">이를 본 안정환은 "지하에 도시 하나가 있는 셈이네, 대박이다! 일주일만 저곳에서 살고 싶다. 샴페인 냄새 맡으면서 잘 수 있을 것 같다"고 과몰입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z3QLqyjF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095315080xqnj.jpg" data-org-width="550" dmcf-mid="0WaT1Dxp0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095315080xqn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q0xoBWApf" dmcf-ptype="general">스튜디오 출연진들의 뜨거운 관심 속, 김다선은 다양한 샴페인을 소개한다. 그런데 김다선은 "1995년 샴페인은 약 220만 원, 1985년 빈티지 샴페인은 한화로 약 900만 원"이라고 해 또 다시 충격을 안긴다. </p> <p dmcf-pid="9BpMgbYcuV" dmcf-ptype="general">반면, 평소 소믈리에의 꿈을 고백한 바 있는 이혜원은 김다선의 설명에 초집중하더니, 안정환을 쓱 바라보면서 "혹시 시간 있어요?"라고 돌발 여행을 제안한다. </p> <p dmcf-pid="2KueN9HEU2" dmcf-ptype="general">안정환은 아내의 '플러팅'급 멘트에 쑥스러워하면서도, "(아내가) 가자면 가야죠. (와인 따는) 칼 하나 사갖고 가야겠네. (가면) 계속 따고 다녀야겠네~"라고 유쾌하게 호응해 현장을 웃음으로 채운다.</p> <p dmcf-pid="V97dj2XDu9" dmcf-ptype="general">'선 넘은 패밀리'는 14일 오후 8시 10분 채널A에서 방송한다.</p> <p dmcf-pid="f2zJAVZwFK" dmcf-ptype="general">사진=채널A</p> <p dmcf-pid="48KoD6FOUb"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티아이오티, 데뷔 첫 발라드 '테이크 잇 슬로'로 음악 확장 11-14 다음 김지은, 나무엑터스 전속계약…"역량 펼칠 수 있게 지원"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