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 장애? 남편, 재산분할도 급발진 "다 뺏어올 것" [이혼숙려캠프] 작성일 11-14 1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rdlWaVZSj"> <div dmcf-pid="qgfEsMUlhN"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성열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25QdUlo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tarnews/20241114095857330hlza.jpg" data-org-width="850" dmcf-mid="7umpqSg2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tarnews/20241114095857330hlz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JTBC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V1xJuSghg" dmcf-ptype="general"> 5기 부부들의 최종 조정 과정이 공개된다. </div> <p dmcf-pid="KftMi7vaCo" dmcf-ptype="general">14일 오후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5기 부부들의 변호사 상담과 최종 조정 과정이 공개된다. </p> <p dmcf-pid="93hq2Yc6TL" dmcf-ptype="general">먼저 예측할 수 없는 감정 변화로 남편을 당황하게 하던 '뿌엥' 아내가 조정장에서 말 끝에 '용'을 붙이는 '용용체' 사용을 요구해 모두를 당황케 한다. 이에 MC 서장훈은 즉석에서 '용용체'를 사용해 보며 "지금 뭐 하는 거예용"라며 폭소를 터뜨린다.</p> <p dmcf-pid="20lBVGkPTn" dmcf-ptype="general">변호사 상담을 받던 아내가 계속해서 가정 재산 현황에 대해 "잘 모르겠다"고 답변하자, 아내 측 변호사 양나래는 이혼을 위해서가 아닌 앞으로의 앞날을 위해 따끔한 조언을 전한다. </p> <p dmcf-pid="VpSbfHEQSi" dmcf-ptype="general">남편은 아이 같은 아내가 못 미더워 양육권을 가져오겠다고 주장한다. 아내는 양육권을 뺏길 수도 있다는 두려움에 사로잡혀 결국 조정장에서도 울음을 터뜨려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이다.</p> <p dmcf-pid="fM7Lj2XDCJ" dmcf-ptype="general">이어 술에 의존하며 외박이 습관이 된 남편과 이런 남편이 불만인 아내 역시 최종 조정 전 변호사 상담을 진행한다. </p> <p dmcf-pid="4RzoAVZwyd" dmcf-ptype="general">남편의 음주 문제에 대한 위자료 청구를 고려하던 아내는 생각보다 적은 예상 위자료 액수를 듣고 충격에 빠질 뿐만 아니라, 남편보다 소득과 퇴직금이 많아 재산분할을 할 경우 본인이 손해가 크다는 현실도 마주하게 된다. 변호사 상담 후에도 이어진 남편의 안일한 태도에 아내는 "이대로라면 손해를 감수하고 이혼하겠다"며 눈물을 보인다.</p> <p dmcf-pid="8eqgcf5rCe" dmcf-ptype="general">분노를 참지 못하는 '급발진' 남편은 지난주 변호사와 재산 분할과 양육권에 대한 상담을 하며 "다 뺏어 오겠다"라는 결심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p> <p dmcf-pid="660doBWATR" dmcf-ptype="general">최종 조정이 시작되자 남편은 양육비는 물론 무리한 재산분할까지 주장하고, 이에 아내는 "사람이면 그러면 안 되는 거 아니냐"라며 큰 배신감을 느낀다. 치열한 공방전 끝에 '급발진 부부'는 어떤 결말을 선택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14일 오후 8시 50분 방송. </p> <p dmcf-pid="PPpJgbYcWM" dmcf-ptype="general">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러블리즈, 완전체 콘서트 D-2…깜짝 스포일러 '눈길' 11-14 다음 ‘미스쓰리랑’ 미스김, 주현미도 인정한 역대급 ‘비에 젖은 터미널’ 무대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