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 유재명, '하얼빈'까지…12월 극장가 연이어 공략한다 작성일 11-14 1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2F2nzTNj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P7Pj2XDN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Edaily/20241114100621933xdyr.jpg" data-org-width="670" dmcf-mid="ZHBtVGkPk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Edaily/20241114100621933xdyr.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F7G7xFOJg0"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폭넓은 연기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아온 배우 유재명이 영화 ‘소방관’에서 구조대장 인기 역으로, ‘하얼빈’에선 독립군 최재형 역으로 12월 극장가에 연이어 출격을 알린다. </div> <p dmcf-pid="3BZBephLa3" dmcf-ptype="general">영화 ‘소방관’(감독 곽경택)은 2001년 홍제동 화재 참사 사건 당시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화재 진압과 전원 구조라는 단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투입된 소방관들의 상황을 그린 이야기다.</p> <p dmcf-pid="0IaI1DxpAF" dmcf-ptype="general">장르를 불문하며 다채로운 연기를 보여준 배우 유재명은 그 누구보다 진정성 있는 연기로 대중과 평단을 사로잡아왔다. 그는 ‘소방관’과 ‘하얼빈’으로 연이어 출격을 알리며 올겨울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먼저 ‘소방관’에서 그가 맡은 인기 역은 서부소방서 구조대장으로, 팀원들에게 값비싼 장비는 지원할 수 없지만 최선의 노력으로 구조대를 이끌어 나가는 인물이다. 공개된 스틸은 서부소방서 소방대원들을 생각하는 구조대장 인기의 따스한 모습부터 화재 현장 속 넓은 시야를 가지고 진두지휘하는 모습까지 담아내 기대감을 더한다. 이어 12월 개봉을 앞둔 또 다른 작품 ‘하얼빈’에서는 독립군들의 자금과 거처를 지원하는 최재형 역을 맡았다. 러시아 연해주에 적을 두고 독립군들의 활동을 물심양면 지원하는 그는 ‘소방관’ 속 인기와는 또 다른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TETUIiBk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Edaily/20241114100623243vztv.jpg" data-org-width="670" dmcf-mid="5jh12Yc6j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Edaily/20241114100623243vztv.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URbRE8tsk1" dmcf-ptype="general"> ‘소방관’ 구조대장 인기로 따뜻한 리더쉽을 보여줄 배우 유재명은 실제 소방 훈련을 경험하며 소방관들의 헌신적인 모습을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고 전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소방관분들은 매일같이 화재 현장에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싸우고 있지만, 여전히 노후된 장비를 사용하고 있다. 최근 TV 프로그램에서 소방관분들의 급식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며 영화 ‘소방관’이 이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div> <p dmcf-pid="uJ2JrQ0Ck5" dmcf-ptype="general">올겨울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유재명의 진정성을 확인할 수 있는 영화 ‘소방관’은 12월 4일(수)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p> <p dmcf-pid="7IaI1DxpjZ"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부 다 가질 것”…분노 참지 못하던 남편, 재산 분할도 ‘급발진’(이혼숙려캠프) 11-14 다음 2025년 ICT 산업을 미리 알아본다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