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까지 단 2회…'정숙한 세일즈', 훈훈한 비하인드 컷 공개 작성일 11-14 1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r3cliBW3L"> <p dmcf-pid="PqopfHEQpn" dmcf-ptype="general"><br><strong>최강의 팀워크…17일 종영</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iSMj2XD3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토일드라마 '정숙한 세일즈' 주연 배우들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THEFACT/20241114100354332yhtx.jpg" data-org-width="640" dmcf-mid="8aau8ZwM7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THEFACT/20241114100354332yht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토일드라마 '정숙한 세일즈' 주연 배우들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JTBC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xs4nzTNUJ"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문화영 기자] 배우 김소연 연우진 김성령 김선영 이세희의 완벽한 연기 호흡은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에서 비롯됐다. </div> <p dmcf-pid="y3RZqSg27d" dmcf-ptype="general">14일 JTBC 토일드라마 '정숙한 세일즈'(극본 최보림, 연출 조웅) 제작진은 작품의 주연인 김소연 연우진 김성령 김선영 이세희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종영까지 단 2개 회차만 남겨둔 가운데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의 분위기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p> <p dmcf-pid="W2AqQtsdUe" dmcf-ptype="general">지난달 12일 첫 방송한 작품은 성(性)이 금기시되던 시절인 1992년 한 시골마을에서 성인용품 방문 판매에 뛰어든 '방판 씨스터즈' 4인방의 자립, 성장, 우정에 관한 이야기다. '성관계'를 입 밖으로 꺼내기 어려웠던 시절, 시대를 앞서간 여성들이 은밀한 부부의 세계에 건강한 에너지를 불어넣으며 스스로 번성하는 내용을 담았다.</p> <p dmcf-pid="YTKCZkP3FR"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공개된 비하인드 컷에는 최강 팀워크가 담겼다. 유독 습하고 무더웠던 올여름 야외에서 뙤약볕을 받으며 동고동락했던 이들은 서로를 배려해 주고 더 밝게 웃으면서 함께 더위를 이겨냈다는 전언이다.</p> <p dmcf-pid="GW2l1DxpUM"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강렬함을 지우고 정숙해진 김소연은 현실인지 연기인지 구분이 안 되는 모습을 보였고 연우진은 담백함 속에 로맨틱한 얼굴로 '90년대 로맨스킹'으로 거듭났다.</p> <p dmcf-pid="Hxs4nzTNUx" dmcf-ptype="general">김성령은 관록 넘치는 연기로 금희의 다채로운 감정들을 그려나갔고 김선영은 몰입력이 돋보이는 감정연기를 선보였다. 막내 이세희는 통통 튀는 '핫걸'의 모습을 살리며 인생 캐릭터를 경신했다.</p> <p dmcf-pid="XeCPgbYcUQ"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재미와 의미 있는 시간을 선사해 드리고자 모든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저마다의 열정을 쏟아부었다. 무엇보다 대본을 더 디테일하게 살리며 맛을 더해준 배우들의 연기 열정에 무한한 감사를 보낸다"며 "남은 2회에서도 믿고 보는 배우들의 '케미'와 열연이 폭발할 예정이니 끝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dmcf-pid="ZwFAhJqyFP" dmcf-ptype="general">'정숙한 세일즈' 11회와 마지막회는 이번 주 토, 일 밤 10시 30분 방송한다.</p> <p dmcf-pid="5TKCZkP336" dmcf-ptype="general">culture@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dmcf-pid="1LTecf5r78"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지훈·정유미, 악연 속에 피어난 사랑…관계성 맛집 등극하나 (사외다) 11-14 다음 정유미, 주지훈 볼 꼬집…"사랑과 미움은 한끗 차이"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