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임박' 김준호, "김지민 요리가 최고"...몽골에서도 예비 신부 자랑 작성일 11-14 1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VXbTNff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WEPj2XDq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tvreport/20241114100902890mugh.jpg" data-org-width="1000" dmcf-mid="zcvgCdzTB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tvreport/20241114100902890mugh.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ofZKyj4K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tvreport/20241114100904238ldcc.jpg" data-org-width="1000" dmcf-mid="qpNVLqyjV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tvreport/20241114100904238ldc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Tc8aKGk2H"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박혜리 기자] 개그맨 김준호가 해외에서도 연인 김지민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16일(토)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에서는 몽골로 떠난 김대희·김준호·장동민·유세윤·홍인규가 광활한 사막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는가 하면, 두 번째 숙소인 통나무집에서 '독박요리사' 코너를 마련해 요리 대결을 하는 모습이 펼쳐진다.</p> <p dmcf-pid="2rJzM3IiqG" dmcf-ptype="general">앞서 '낙타 트래킹'과 '모래 썰매'로 몽골의 드넓은 사막을 누빈 '독박즈'는 이날 2일 차 가이드 비용을 놓고 '새총 쏘기' 게임을 한다. 이때 김준호는 앓는 소리를 내며 "나 (새총 쏠) 힘이 없다"라고 호소하고, 장동민은 곧장 "그거 쏠 힘도 없으면 죽어"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낸다. </p> <p dmcf-pid="V21rHA8tbY" dmcf-ptype="general">게임 후 피톤치드 감성이 가득한 2일 차 숙소에 짐을 푼 장동민은 "내가 씻고 음식을 빨리 준비할게"라며 식사 준비를 한다. 그런데 현지인 가이드 훈이는 "제가 부대찌개와 김치찌개 요리에 자신이 있다. 한국 음식 잘 하는 편"이라고 어필해 장동민을 자극한다. 장동민은 "확실해? 내가 이길 거야"라고 으름장을 놓은 뒤 훈이 가이드에게 '독박요리사' 대결을 제안한다. 자타공인 '독박투어 공식 셰프'인 장동민과 몽골의 조리 명장 훈이 가이드는 각자 자신 있는 요리를 선보이고, 나머지 멤버들은 검은 안대로 눈을 가린 채 두 사람의 요리 시식에 나선다.</p> <p dmcf-pid="fFhnsMUl9W" dmcf-ptype="general">이때 홍인규는 한 요리에 대해 "두부와 참치의 조합이 굉장히 매력적이고 김치의 식감도 최고"라는 평을 내놓고, 유세윤도 진지하게 맛 평가를 시작하는데 갑자기 "우린 이거 안 되겠다"라면서 백종원 패러디 후유증을 호소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김준호 역시 "지민이가 해준 것보다 훨씬 못 미치는 맛"이라고 틈새 사랑꾼 모드까지 가동해 맛 평가를 하지만, 홍인규는 "지민이는 밀키트로 요리하던데?"라고 돌발 폭로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p> <p dmcf-pid="4YjQAVZwby" dmcf-ptype="general">김준호와 김지민은 공개 연애 중으로 결혼 이야기도 오가고 있다. 최근 개인 채널을 오픈한 김지민은 "(결혼은" 내년에 하지 않나"라는 폭탄 발언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p> <p dmcf-pid="8ZEeD6FO9T" dmcf-ptype="general">‘독박투어’ 공식 장금이 장동민이 훈이 가이드와의 요리 대결에서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지, 몽골에서 펼쳐진 '독박요리사' 현장은 16일(토)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 1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6VHmXc6FKv" dmcf-ptype="general">박혜리 기자 phr@tvreport.co.kr / 사진= '니돈내산 독박투어3'</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거침없는 TXT, 일본 양대 앨범 차트 석권→국내 음악방송 1위 11-14 다음 “싸울 일 많았는데”…정지선 셰프, ‘상극’ 남편과 러브스토리 공개(슈퍼마켙)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