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예성, 김희철 폭행설 해명 “안 때렸다…서로 끌어안고 울어” 작성일 11-14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GsZkP3O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uuGqSg2E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효연의 레벨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rtskhan/20241114100806261srnv.jpg" data-org-width="700" dmcf-mid="zInEWaVZD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rtskhan/20241114100806261srn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효연의 레벨업’ </figcaption> </figure> <p dmcf-pid="K77HBvaVOF" dmcf-ptype="general"><br><br>슈퍼주니어 예성이 김희철과의 싸움 썰을 이야기했다.<br><br>13일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에는 “서로 폭로하기 바쁜 2세대 선후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br><br>영상에서 효연은 예성에게 “보니까 슈주 싸움 얘기를 그렇게 하더라. 근데 그게 알지 않냐. 싸움 구경이나 싸움 얘기가 제일 재밌는 거”라고 말했다. 이에 예성은 “그러니까 하는 거다. 하는 사람만 한다. 보통 특이 형”이라며 “우리 멤버들이 싸움 얘기를 재밌게 하지만 막상 심하게 싸운 적은 없다”라고 설명했다.<br><br>이를 들은 효연은 “앞서 ‘아는 형님’에서 내가 김희철에게 ‘예성 오빠에게 맞았다며?’라고 하니 당황하지 않았나. 근데 나도 거기까지밖에 못 들었다”라고 말을 꺼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zzXbTNfE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효연의 레벨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rtskhan/20241114100807890ibir.jpg" data-org-width="700" dmcf-mid="qvXI1Dxp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rtskhan/20241114100807890ibi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효연의 레벨업’ </figcaption> </figure> <p dmcf-pid="2ppW7hLKs1" dmcf-ptype="general"><br><br>그러자 예성은 “뭐지. 저거 어떻게 할지 싶었다. 진짜 우리밖에 몰랐던. 발설하지 않았던 이야기다. 희철이 형이 방송에서 당황하는 게 너무 나와서 ‘저거 어떻게 풀어야 되나 큰일났다 싶었다. 때리진 않았고 말렸다. 사람들이 다 말렸다. 때릴 생각을 하진 않았다”고 말했다.<br><br>이어 “그건 사실이다. 내가 눈물 흘린 건 사실. 나는 속상했다. 나는 그냥 즐겁게 다같이 하길 바랐던 거다”라며 “내가 화장실에서 속상해하던 찰나에 김희철이 들어왔고, 특이 형이 들어왔다. 결국 우리가 울면서 서로를 끌어안고 풀었다”고 부연했다.<br><br>이에 효연은 “절대 다수의 인원이 한마음 같을 순 없다”라며 공감했다.<br><br>김나연 온라인기자 letter99@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생존왕' 인천의 '충격의 강등'..잔류 본능은 어디로? [축덕쑥덕] 11-14 다음 일주일 기다렸는데 ‘꼬꼬무’ ‘꽃중년’ 못 본다, 오늘(14일) 결방 이유는?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