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만 돌아온 '글래디에이터 Ⅱ', 개봉 첫날 1위..흥행 신호탄[★무비차트] 작성일 11-14 1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S5nYNf5y1"> <div dmcf-pid="9p2OqSg2W5"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UVIBvaV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영화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tarnews/20241114101147843pzxz.jpg" data-org-width="1024" dmcf-mid="b3k7aKGk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tarnews/20241114101147843pzx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영화 포스터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VGpj1DxpvX" dmcf-ptype="general"> '글래디에이터 Ⅱ'가 개봉 첫날 1위로 출발했다. </div> <p dmcf-pid="fHUAtwMUWH" dmcf-ptype="general">1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글래디에이터 Ⅱ'는 7만 2020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7만 5738명. </p> <p dmcf-pid="4XucFrRuSG" dmcf-ptype="general">'글래디에이터 Ⅱ'는 '막시무스'의 죽음으로부터 20여 년 후, 콜로세움에서 로마의 운명을 건 결투를 벌이는 '루시우스'(폴 메스칼 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강렬한 캐릭터와 긴박감 넘치는 전개, 스펙터클한 액션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으며 동시기 경쟁작들을 압도적 격차로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p> <p dmcf-pid="8Kxy4XDxWY" dmcf-ptype="general">'글래디에이터 Ⅱ'는 실관람객의 만족도를 증명하는 CGV 골든에그지수가 개봉 당일 94%의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뜨거운 입소문을 일으키고 있다.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흥행세를 보이는 것은 물론 예매율도 꾸준히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 추이에 한층 이목이 집중된다.</p> <p dmcf-pid="69MW8ZwMSW" dmcf-ptype="general">이어 홍경, 노윤서 주연의 영화 '청설'이 3만 2632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31만 8628명. '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 분)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분),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 분)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 극장가 틈새시장 속 흥행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p> <p dmcf-pid="P2RY65rRTy" dmcf-ptype="general">'베놈: 라스트 댄스'가 1만 3842명의 관객을 모으며 3위를 기록했고, '아마존 활명수'(6829명), '괜찮아, 앨리스'(6429명), '컨택트'(4221명) 등이 그 뒤를 이었다. </p> <p dmcf-pid="QXucFrRuvT"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극장을 찾은 관객 수는 16만 8971명이다. </p> <p dmcf-pid="xZ7k3me7yv"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승현, '굿파트너→열혈사제2'로 SBS 금토 유니버스 완성 11-14 다음 레드벨벳 아이린, 첫 미니앨범으로 피워낼 多장르 음악 세계… '기대'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