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형사들4’ 미궁에 빠졌던 아동 실종사건 전말 공개 작성일 11-14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IoPIe7v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tCAtwMUX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용감한 형사들4’ (제공: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bntnews/20241114101103333vffn.jpg" data-org-width="680" dmcf-mid="f15l9WA8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bntnews/20241114101103333vff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용감한 형사들4’ (제공:E채널) </figcaption> </figure> <p dmcf-pid="6FhcFrRuX8" dmcf-ptype="general">‘용감한 형사들4’가 수상한 아동 실종 사건의 진실을 파헤친다.</p> <p dmcf-pid="PKZhKyj4Y4" dmcf-ptype="general">오는 15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4’ 10회에서는 김민성 형사와 과학수사대(KCSI) 윤외출 전 경무관, 김진수 경감이 출연해 직접 해결한 수사 일지를 공개한다.</p> <p dmcf-pid="Q95l9WA8Xf"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횡단보도를 건너다 다섯 살 난 아들을 잃어버렸다는 아동 실종 신고로 시작된다. 아이의 어머니는 아이를 찾아 나선지 이미 한 달째로, 조사 중 경기를 일으키며 실신하기까지 한다.</p> <p dmcf-pid="x21S2Yc6tV" dmcf-ptype="general">6개월 전, 남편과 이혼을 앞두고 자녀들과 거주할 곳을 찾던 어머니는 친한 언니의 소개로 한 빌라에 정착하게 된다. 그곳에서 먼저 살던 할머니의 도움으로 육아를 해 왔다고 했지만 할머니는 아이의 실종에 대해서는 입을 닫는다. 실종팀은 전국에 실종 아동 전단지를 배포하고 아동 전문 기관을 찾아다니며 수사를 이어갔지만, 아이의 흔적을 찾지 못한 채 사건은 미궁으로 빠진다.</p> <p dmcf-pid="yx7XxFOJt2" dmcf-ptype="general">수사의 끈을 놓지 않았던 형사는 강력 범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2년 만에 다시 빌라에서 동거했던 사람들을 찾아 나선다. 이들은 타운 하우스로 거주지를 옮겼고, 그 집에서 나온 사람들이 커다란 무언가를 등에 업고 다니는 묘한 상황이 포착된다.</p> <p dmcf-pid="WMzZM3IiX9" dmcf-ptype="general">그리고 형사는 끈질긴 시도 끝에 아이를 돌봐 준 할머니에게서 충격적인 진술을 받아낸다. 과연 아이는 어디로 사라진 것인지, 감쪽같이 사라진 아이들과 수상한 사람들을 둘러싼 진실은 ‘용감한 형사들4’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YRq5R0CnYK" dmcf-ptype="general">한편 ‘용감한 형사들4’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주요 OTT에서도 공개된다.</p> <p dmcf-pid="Gn20nzTNGb" dmcf-ptype="general">이하얀 기자 lhy@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하, 정규 7집 리패키지 발매…연말 공연까지 이어간다 11-14 다음 "더 이상 네가 알던 기안은 없다" 기안84. 만년필 쥐었다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