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친자' 종영 D-1, 취조실에서 만난 한석규와 채원빈 [T-데이] 작성일 11-14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ynliBW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P8G2Yc6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tvdaily/20241114101346488foxy.jpg" data-org-width="620" dmcf-mid="pXYovLKG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tvdaily/20241114101346488fox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7BzIpOJqW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한석규와 채원빈이 결국 취조실에서 마주한다.</p> <p dmcf-pid="zbqCUIiBlh"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극본 한아영·연출 송연화, 이하 '이친자') 최종회에서는 가장 가까운 관계이지만 의심 속에서 서로에게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가 됐던 장태수(한석규)와 장하빈(채원빈)의 결말이 그려진다. </p> <p dmcf-pid="qKBhuCnbyC" dmcf-ptype="general">지난 9회에서 태수는 연쇄적으로 일어난 살인사건들의 진범이 가출팸 숙소 집주인 김성희(최유화)라고 추리했다. 하지만 증거가 없었고, 여기에 딸 하빈이 모든 사건의 시작이었던 이수현(송지현)을 죽인 용의자로 지목되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자신이 경찰 조사를 받을 것을 예측했던 하빈의 살인 계획이 밝혀지면서, 경찰들은 하빈을 범인으로 확신했다. 모두가 의심하는 가운데, 최종회 예고편에는 딸 하빈의 편에 서는 태수의 모습이 담겨 기대감을 높였다.</p> <p dmcf-pid="BKBhuCnbTI"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공개한 최종회 스틸컷 속에는 취조실에서 마주앉은 태수와 하빈 부녀의 모습이 연출돼 눈길을 끈다. 살인사건 용의자로 딸을 앞에 둔 태수는 가슴이 무너질 듯한 심정이지만, 믿고 있다는 단단한 눈빛으로 하빈을 바라보고 있다. 태수의 믿음이 하빈의 계획에 어떠한 파동을 일으킬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p> <p dmcf-pid="b9bl7hLKyO"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하빈을 범인이라고 믿는 이들에게 그 확신까지 의심하라고 선언하는 태수의 모습이 그려진다. 딸을 지켜내려는 그의 마지막 고군분투를 기대해달라"고 전하며 "한석규, 채원빈 배우가 차가운 취조실 공기를 애틋함으로 채우며 섬세한 감정 연기를 펼쳐줬다. 이 장면뿐 아니라 부녀 서사를 완성할 최종회 속 한석규, 채원빈 부녀의 클라이맥스 열연이 쏟아질 테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dmcf-pid="KU0w1DxpSs" dmcf-ptype="general">한편 '이친자' 최종회는 90분 확대 편성되어 기존보다 10분 앞당겨 이날 밤 9시 40분부터 방송된다.</p> <p dmcf-pid="9uprtwMUlm"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p> <p dmcf-pid="27UmFrRuhr"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이토록 친밀한 배신자</span> </p> <p dmcf-pid="VRx58ZwMyw"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비 오늘(14일) '데레' 컴백..뉴진스프로듀서·전종서·원밀리언 협업 '역대급' 11-14 다음 '미스쓰리랑' 김소연 "주현미 덕분에 가수 시작"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