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는 없다!” 65세 이문세, 농사로 다듬은 삶…무대에서 전설을 이어가다 작성일 11-14 1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xRF7hLK1m"> <p dmcf-pid="6zBlYNf5Xr" dmcf-ptype="general">“은퇴는 없다!” 이문세, 농사와 무대 사이에서 찾은 레전드의 삶</p> <p dmcf-pid="PqbSGj415w" dmcf-ptype="general">가수 이문세가 자신의 음악 인생에 ‘끝’은 없다고 선언하며 레전드다운 행보를 다시금 입증했다. 1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이문세가 출연해 농사를 짓는 일상부터 음악에 대한 깊은 철학까지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은퇴 공연은 하지 않겠다는 단호한 입장을 밝힌 그는, 여전히 무대를 향한 열정으로 가득 찬 모습을 보여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p> <div dmcf-pid="QBKvHA8t5D" dmcf-ptype="general"> <div> <strong>농사 짓는 레전드, 강원도 봉평에서 찾은 새로운 삶</strong>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noz2Yc6G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이문세가 자신의 음악 인생에 ‘끝’은 없다고 선언하며 레전드다운 행보를 다시금 입증했다. 사진=유퀴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ksports/20241114102107734qrly.jpg" data-org-width="500" dmcf-mid="VY4ksMUl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ksports/20241114102107734qrl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이문세가 자신의 음악 인생에 ‘끝’은 없다고 선언하며 레전드다운 행보를 다시금 입증했다. 사진=유퀴즈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5tEORuSZk" dmcf-ptype="general"> 이문세는 최근 강원도 봉평에서 아날로그적인 삶을 살고 있다고 밝혔다. 족구팀을 직접 만들었다는 그의 이야기는 웃음을 자아냈지만, 이어진 그의 고백은 더 놀라웠다. “처음에는 저를 경이롭게 보더니, 이제는 ‘농사만 짓는 줄’ 아시더라고요”라며 자신이 여전히 활동 중임을 알릴 필요성을 느꼈다고 전했다. </div> <p dmcf-pid="WWGaE8tstc" dmcf-ptype="general">유재석 역시 이문세의 일상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옥관문화훈장을 받으셨다”는 축하 인사를 건넸다. 이에 이문세는 “표창은 여러 번 받아봤지만, 훈장은 처음이에요”라며 무반주로 노래를 부르며 수상 소감을 대신했다. 진심이 담긴 그의 목소리는 방송을 보는 이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p> <div dmcf-pid="YYHND6FOYA" dmcf-ptype="general"> <div> <strong>13년 만에 라디오 DJ 복귀, ‘별밤’의 추억 되살리다</strong>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GXjwP3I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이문세가 ‘유퀴즈’에 출연했다. 사진=유퀴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ksports/20241114102110647siie.jpg" data-org-width="500" dmcf-mid="f9oTXc6FX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ksports/20241114102110647sii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이문세가 ‘유퀴즈’에 출연했다. 사진=유퀴즈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HuzCyg2XZN" dmcf-ptype="general"> 이문세는 13년 만에 라디오 DJ로 복귀한 소회도 전했다. 첫 방송 당시의 떨림을 회상하며, “라디오를 진행하면서 제 인격이 다듬어졌어요”라고 말했다. 과거 별이 빛나는 밤에를 들으며 학창 시절을 보냈던 유재석은 “이문세 선배님은 저희 세대의 우상이었어요”라며 깊은 존경을 드러냈다. </div> <div dmcf-pid="X7qhWaVZHa" dmcf-ptype="general"> <div> <strong>故 이영훈과의 추억, 그리고 17집 신곡 ‘이별에도 사랑이’</strong> </div>방송에서 그는 최근 발표한 17집 신곡 *‘이별에도 사랑이’*를 소개하며 고(故) 이영훈 작곡가를 떠올렸다. “이영훈 씨가 떠난 지 벌써 16년이 되었어요. 제게 가장 중요한 곡들을 남기고 갔죠”라며 그와의 특별한 인연을 회상했다. </div> <p dmcf-pid="ZzBlYNf51g" dmcf-ptype="general">이문세는 후배 임영웅의 리메이크로 차트를 재점령한 ‘사랑이 늘 도망가’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사람들이 저보고 임영웅 씨 노래를 부른 줄 아시더라고요”라며 농담을 던진 그는 “하지만 덕분에 제 원곡이 다시 조명돼서 정말 기뻐요”라며 후배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Px1UIiB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이문세가 자신의 음악 인생에 ‘끝’은 없다고 선언했다. 사진=유퀴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ksports/20241114102113295xumj.jpg" data-org-width="500" dmcf-mid="4KVW5EQ0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ksports/20241114102113295xu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이문세가 자신의 음악 인생에 ‘끝’은 없다고 선언했다. 사진=유퀴즈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1QMtuCnbXL" dmcf-ptype="general"> <div> <strong>“은퇴는 없다!” 박수를 위해 무대에 서는 레전드</strong> </div>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이문세가 은퇴 공연을 하지 않겠다고 단호히 밝힌 순간이었다. “박수 칠 때 떠나라는 말이 있지만, 저는 박수가 끊겨도 다시 박수를 받기 위해 노래할 겁니다”라는 그의 대답은 레전드다운 확신을 보여줬다. </div> <p dmcf-pid="txRF7hLKGn" dmcf-ptype="general">관객들의 환호성 덕분에 이번 시즌 공연을 이어갔다는 그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라는 말을 할 준비는 아직 못했어요”라며 은퇴란 없다고 선언했다. 무대와 관객에 대한 그의 애정은 방송을 보는 이들에게까지 생생히 전달되었다.</p> <div dmcf-pid="F5tEORuSti" dmcf-ptype="general"> <div> <strong>“레전드는 여전히 현재진행형”</strong> </div>농사와 무대를 넘나들며 인생을 다듬어가는 65세 이문세. 그의 이야기 속에는 삶의 깊이가 묻어났고, 음악과 관객을 향한 끊임없는 열정이 드러났다. “은퇴는 없다”는 그의 한마디는 단순한 선언이 아니라, 이문세라는 이름 아래 펼쳐질 또 다른 무대의 시작을 예고하는 듯했다. </div> <p dmcf-pid="31FDIe7v1J"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dmcf-pid="0F0rhJqy5d"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만취해 상의탈의…이시언이 이단옆차기 날려 막아" 11-14 다음 13층 작업실서 탄생한 13파운드, 데뷔 신고식 '성공적'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