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모빌리티, 테크 컨퍼런스 ‘네모 2024’…자율주행·로보틱스 기술 공유 작성일 11-14 1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7NJj2XDU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XMfR0Cnp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테크 컨퍼런스 '네모 2024' 현장. 카카오모빌리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egye/20241114102417066lnlu.jpg" data-org-width="680" dmcf-mid="WUu17hLKF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egye/20241114102417066lnl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테크 컨퍼런스 '네모 2024' 현장. 카카오모빌리티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HpoRgbYcpK" dmcf-ptype="general"> <br> 카카오모빌리티가 지난 13일 경기 용인시에 위치한 ‘카카오AI 캠퍼스’에서 업계 관계자와 학계 전문가들을 초청해 테크 컨퍼런스 ‘NEXT MOBILITY: NEMO 2024(이하 NEMO)’ 를 열고 기술 인사이트를 공유했다고 14일 밝혔다. </div> <p dmcf-pid="XQhwliBWFb" dmcf-ptype="general">NEMO는 모빌리티 관련 기술 인사이트와 산업 비전을 공유하는 카카오모빌리티의 테크 컨퍼런스다.</p> <p dmcf-pid="Z3nxLqyjzB" dmcf-ptype="general">올해는 지난달 열린 카카오 개발자 컨퍼런스 ‘if(kakaoAI)2024(이하 이프카카오 2024)’ 에서 발표된 자율주행과 로보틱스 내용을 토대로 국내외 업계 관계자, 전문가들과 함께 의견을 나누는 ‘파트너스데이’ 형식으로 진행됐다.</p> <p dmcf-pid="59DawP3I7q" dmcf-ptype="general">이날 행사는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이사의 환영사로 시작해 카카오모빌리티 미래기술의 핵심인 ‘로보틱스’와 ‘자율주행’의 두 가지 주제로 총 11개 세션이 진행됐다.</p> <p dmcf-pid="1eTOyg2X3z" dmcf-ptype="general">로보틱스 첫 세션에서는 권오성 카카오모빌리티 미래사업실 로봇사업TF장이 ‘로봇을 활용한 공간의 디지털 전환 전략’을 주제로 로봇 배송 플랫폼 ‘브링온(BRING-ON)’을 소개했다.</p> <p dmcf-pid="tuadN9HE37" dmcf-ptype="general">지난달 이프카카오 2024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은 브링온은 다양한 서비스 니즈와 로봇을 연결하는 오픈 API 플랫폼으로, 로봇과 인프라 등의 환경을 관리함으로써 로봇이 아닌 이용자 관점에서의 로봇 서비스 최적화를 제공한다.</p> <p dmcf-pid="FqAncf5rFu" dmcf-ptype="general">이어진 자율주행 세션에서는 박일석 카카오모빌리티 미래사업실 자율주행서비스 및 인프라팀장이 ‘자율주행 비전 및 에코시스템’을 주제로 글로벌 동향을 분석하고 제주, 강남, 대구, 세종 등 카카오모빌리티의 자율주행 플랫폼 실증 경험과 함께 앞으로의 추진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p> <p dmcf-pid="3OB0bTNfzU" dmcf-ptype="general">박 팀장은 “국내 자율주행 생태계 구축을 위해 기업은 물론, 관련 법과 정책 등 모든 이해관계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전했다.</p> <p dmcf-pid="0xlrSnbYzp" dmcf-ptype="general">한편, 카카오모빌리티와 로보틱스 분야에서 협업 중인 삼성물산, 현대엘리베이터, 로보티즈, HL만도 등 기업 관계자가 로봇 서비스 활용 현황에 대해 각각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뿐만 아니라 한양대학교, 서울시, 라이드플럭스(RideFlux), 에이브이라이드 코리아(Avride Korea) 등 관계자들도 참석해 자율주행 관련법과 정책, 운영 현황과 기술에 대해 공유했다. 모든 세션 발표가 종료된 이후에는 각 참석자 간 네트워킹을 위한 자리도 별도로 마련됐다.</p> <p dmcf-pid="peTOyg2XF0" dmcf-ptype="general">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이사는 “올해 NEMO 행사는 미래 모빌리티 기술과 서비스를 주제로 국내 대표 모빌리티 관계자들과 인사이트를 나누고 업계 현안에 대해 토론할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NEMO에서 혁신적인 미래 기술을 소개하고 새로운 모빌리티 패러다임을 제시함으로써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 테크 컨퍼런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 <p dmcf-pid="USVzfHEQu3" dmcf-ptype="general">국윤진 기자 soup@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스타 2024] 넷마블 ‘몬길: 스타다이브’, 쉽고 간단한 조작으로 즐기는 경쾌한 액션 11-14 다음 '머스크 싫다'며 X 이탈했던 광고주들, 트럼프 당선 후 복귀 시동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