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태, KBS드라마스페셜2024 '핸섬을 찾아라' 샤이 役 눈도장 작성일 11-14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6KYNf5J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s9uliBWd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우태/ 사진=미스틱스토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rtstoday/20241114102815161wklr.jpg" data-org-width="4000" dmcf-mid="qCEg9WA8J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rtstoday/20241114102815161wkl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우태/ 사진=미스틱스토리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KjpZD6FOM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이우태가 지난 12일 방영된 '핸섬을 찾아라'에서 눈도장을 찍었다. </p> <p dmcf-pid="94hwxFOJMN" dmcf-ptype="general">이우태는 KBS2 '드라마 스페셜 2024' 두 번째 단막극 '핸섬을 찾아라'(연출 손석진·극본 이남희·)에서 현실적인 조언과 독설을 아끼지 않는 전 오왕자의 래퍼이자 현 카페 사장 샤이 역을 맡아 분했다.</p> <p dmcf-pid="20NJzlo9na" dmcf-ptype="general">‘핸섬을 찾아라’는 당찬 꿈을 안고 데뷔한 아이돌 그룹 오왕자의 해체 후 13년 뒤를 그리고 있다. 활발한 활동 중 갑작스러운 탈퇴 선언 후 배우로 전향한 핸섬으로 인해 팀은 해체되고, 그로부터 13년 뒤 핸섬의 실종 사건이 일어난다. 그렇게 오왕자 멤버들은 각자의 이유로 핸섬을 찾기 위해 다시 한번 뭉치게 된다.</p> <p dmcf-pid="VxyIJuSgng" dmcf-ptype="general">극 중 갖은 수를 동원해 핸섬을 찾는 오왕자 멤버들에게 샤이가 던지는 현실적인 말은 극을 환기 시키며 웃음을 더했다. 냉소적인 말투로 딴지를 걸다가도 멤버들과 장난을 칠 때면 무장해제된 눈웃음을 보이며 반전 매력을 더했다.</p> <p dmcf-pid="fJXvgbYcno"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댄서에 대한 꿈을 계속 놓지 못하고 있는 큐티(오승훈 분)에게 "죽을 만큼 해봤는데도 안되는 거면 그만 멈추는 것도 용기 아니겠냐"라고 담담하지만 따뜻하게 위로를 건네는 이우태의 연기는 시청자들까지도 위로받게 만들었다.</p> <p dmcf-pid="4EzFsMUliL" dmcf-ptype="general">tvN ‘성스러운 아이돌’ 바실리 역으로 연기자로서의 첫 발을 내디딘 것에 이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우씨왕후’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이우태는 KBS 2TV ‘핸섬을 찾아라 : 드라마 스페셜 2024’’의 ‘샤이’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완벽 소화하며 그 가능성을 또 한 번 입증했다.</p> <p dmcf-pid="8VIEP1meMn" dmcf-ptype="general">이처럼 배우로 날아오를 준비를 마친 이우태는 11월 중 공개 예정인 한중 합작 숏폼 드라마 ‘프린세스 메이커’에 주인공으로 발탁 되며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이다.</p> <p dmcf-pid="6PvsephLM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숙려캠프' 급발진 남편 "양육권+양육비+재산 전부 다 뺏어올 것" 11-14 다음 김태희, 두 딸과 성당에서 깜짝 포착 “♥비와 화목한 가정 이뤄”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