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정상까지 예약 없이 인원 제한 없이 '고고고' 작성일 11-14 172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제주도, 27일부터 한 달간 '탐방예약제' 일시 해제</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1/14/PYH2018111312070005600_P4_20241114103518831.jpg" alt="" /><em class="img_desc">웅장한 한라산 백록담<br>[연합뉴스 자료 사진]</em></span><br><br> (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가을 단풍철 및 연말 겨울 산행 시기 한라산의 탐방 인원 제한이 일시 풀린다. <br><br> 제주도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도민·관광객의 탐방 기회 확대를 위해 11월 27일부터 다음 달 27일까지 한라산 성판악 탐방로(9.6㎞), 관음사 탐방로(8.7㎞)의 탐방 예약제를 일시 해제한다고 14일 밝혔다. <br><br> 한라산 백록담 정상까지 오를 수 있는 성판악과 관음사 탐방로는 매년 늦가을 단풍철과 겨울 산행 시기 등산객들이 몰린다.<br><br> 제주도는 한라산 탐방 예약제 일시 해제로 관광객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br><br> 성판악·관음사 탐방로는 등산객 안전과 한라산 보호를 위해 2020년부터 예약제가 적용됐다. 탐방 인원은 성판악은 하루 1천명, 관음사는 500명으로 제한됐다. <br><br> 제주도는 연말 관광객 유치와 내수 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시! 함께! 나눔! 온(ON) 제주여행' 프로그램을 지난 15일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내년 2월 3일까지 진행한다. <br><br> 이 기간 제주 관광 관련 공공 플랫폼 '탐나오'를 통해 체류형 관광상품을 이용하면 최대 4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br><br> 또 수험생 가족을 대상으로 관광지, 맛집, 여행사 상품의 할인쿠폰(최대 30%)을 지급한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1/14/PYH2022022414370005600_P4_20241114103518835.jpg" alt="" /><em class="img_desc">한라산 정상 풍경<br>[독자 정승진 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jihopark@yna.co.kr</em></span><br><br> koss@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프로당구 스타선수들 광명에 총출동한다 11-14 다음 [나의 인생곡(184)] 이문세 '나는 행복한 사람', 슬픈 비하인드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