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규모 '지스타 2024' 개막…신작 쏟아진다 작성일 11-14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늘 부산 벡스코서 개막…20주년 맞아<br>넥슨 메인 스폰서로 참여<br>尹 "게임 산업 적극 지원할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ywpliBWp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vE3CdzT7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4'가 열리는 부산 벡스코 전경. 이정윤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akn/20241114104813837onsc.jpg" data-org-width="745" dmcf-mid="f36sJuSg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akn/20241114104813837ons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4'가 열리는 부산 벡스코 전경. 이정윤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PGs7To9HpM" dmcf-ptype="general">올해로 20주년을 맞는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4’가 역대 최대 규모로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됐다. 넥슨코리아, 넷마블, 크래프톤 등 국내 대표 게임사가 이번 행사를 통해 신작을 공개에 나선다. 글로벌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에 이어 스트리밍 플랫폼 숲(SOOP)까지 참여하면서 대상도 확대했다.</p> <p dmcf-pid="QqZxUIiBux" dmcf-ptype="general">이날 오전 10시 열린 개막식에는 지난해에 이어 윤석열 대통령이 영상으로 개최를 축하했다. 윤 대통령은 "정부는 대한민국 게임 산업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신기술을 활용한 게임 제작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해외 시장에 진출하는 우리 기업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xARlgbYcU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공정한 게임 환경을 조성하고 게이머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데도 더욱 노력하겠다"라고도 했다. 개막식에는 강신철 조직위원장 겸 게임산업협회장, 박형준 부산시장, 윤양수 문화체육관광부 콘텐츠정책국장, 서태건 게임물관리위원회 위원장, 유현석 콘텐츠진흥원 원장 직무대리, 김정욱 넥슨코리아 공동대표, 권영식 넷마블 각자대표, 김태영 웹젠 대표 등이 참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Gs7To9H7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24' 개막식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영상 축사를 하고 있다. 이정윤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akn/20241114104815211dbna.jpg" data-org-width="745" dmcf-mid="4SRlgbYc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akn/20241114104815211db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24' 개막식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영상 축사를 하고 있다. 이정윤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WGs7To9Hu6"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에선 창립 30주년을 맞은 넥슨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넥슨은 7년 만에 메인 스폰서로 이번 행사에 참여하며 B2C 전시관에 300부스 규모의 대형 전시관도 마련했다. 또 500여대의 시연기기를 설치해 ‘퍼스트 버서커: 카잔’, ‘프로젝트 오버킬’, ‘슈퍼바이브’, ‘환세취호전 온라인’ 등 신작 4종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 dmcf-pid="YhA1sMUl78"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이번 행사에 100부스, 170개의 시연대를 통해 드라마 ‘왕좌의 게임’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한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와 이전 게임인 몬스터길들이기를 계승한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몬길: STAR DIVE(스타 다이브)’ 신작 2종을 출품한다.</p> <p dmcf-pid="G0yf1Dxpu4" dmcf-ptype="general">분기 기준 최대 매출을 기록한 크래프톤도 ‘하이파이 러시’, ‘딩컴 투게더’, ‘프로젝트 아크’, ‘인조이(inZOI)’ 등을 출품한다. 또 펄어비스는 ‘검은사막’을 이은 차기작 ‘붉은사막’을 시연하며, 처음으로 참여하는 카카오게임즈의 자회사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발할라 서바이벌’ 등 개발 중인 프로젝트 4종을 소개한다. 그라비티는 총 17종의 출품작을 내놓는다.</p> <p dmcf-pid="HPzafHEQ7f" dmcf-ptype="general">스팀도 이번 행사에서 주목받는 기업이다. 지스타에 처음 모습을 드러내는데 여러 인디게임을 소개할 계획이다. SOOP은 스트리머와의 소통 등 이벤트를 준비했다.</p> <p dmcf-pid="XFv2ZkP30V" dmcf-ptype="general">핵심 부대행사인 게임산업 콘퍼런스 G콘(G-CON)에선 여러 전문가들의 발표가 이어진다. 넥슨 자회사 네오플에서 퍼스트 버서커: 카잔을 개발 중인 윤명진 대표와 함께 ‘삼국지’ 시리즈로 유명한 일본 게임사 코에이테크모의 창립자 겸 대표 에리카와 요이치 등이 기조연설에 나선다. 안무정 LG CNS 책임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창작에 대해 발표를 진행한다.</p> <p dmcf-pid="ZqZxUIiB72" dmcf-ptype="general">주요 게임사 오너, 최고경영자(CEO)들도 모습을 드러냈다. 전날 열린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 ‘2024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넷마블의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가 대상을 수상하자 방준혁 넷마블 의장이 행사장에 등장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포함해 가장 많은 7개의 상을 받은 시프트업에선 김형태 대표가 우수개발자상을 수상했다.</p> <p dmcf-pid="59FdqSg239" dmcf-ptype="general">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극서 9000만년 전 ‘호박’ 사상 첫 발견…당시 이곳은 숲이었다 [핵잼 사이언스] 11-14 다음 정부 “의료계 제안 진정성 있게 검토할 것”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