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 아들 사고사 후 손녀 못 봐…"아들에 못 해준 만큼 잘해주고파" 작성일 11-14 1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RemxphK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6tF65rRK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원숙. /사진=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oneytoday/20241114105511260trip.jpg" data-org-width="680" dmcf-mid="PfRemxphq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oneytoday/20241114105511260tri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원숙. /사진=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yWjAWaVZBE" dmcf-ptype="general"><br>배우 박원숙이 손녀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낸다.</p> <p dmcf-pid="W6tF65rR9k" dmcf-ptype="general">14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배우 박원숙이 손녀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dmcf-pid="Yx0pxFOJ2c"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출연진은 명상과 자연 음식을 통해 건강해지는 '웰니스'(Wellness) 체험을 위해 영덕의 힐링센터에 방문한다.</p> <p dmcf-pid="Gk6Pk41m2A" dmcf-ptype="general">먼저 걷기부터 기공 체조까지 다양한 명상을 접하게 된 자매들은 누워서 하는 호흡 명상에 큰 흥미를 보인다. 특히 박원숙은 너무 편안한 나머지 숙면에 빠져 웃음을 자아낸다.</p> <p dmcf-pid="HlLoliBWqj" dmcf-ptype="general">이후 출연진은 자연 음식을 배우며 가을 제철 음식인 알배추 구이 샐러드를 직접 만들어본다. 같은 레시피라도 스타일이 다른 4인 4색 샐러드가 완성돼 눈길을 끈다. 요리 초보로 잘 알려진 혜은이는 폭풍 질문을 쏟아내고, 이경진은 완성되기도 전에 재료를 다 먹어버린다고 해 요리 과정에 관심이 쏠린다.</p> <p dmcf-pid="XJzqJuSgqN"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날 박원숙은 친손녀를 만난다. 친손녀가 온다는 소식에 박원숙은 안절부절 어쩔 줄 몰라 한다. </p> <p dmcf-pid="Zg92gbYcKa" dmcf-ptype="general">박원숙은 오랜 기간 보지 못하다가 비교적 최근에야 다시 만난 손녀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고백하고, 박원숙과 똑 닮은 손녀의 등장에 출연진은 따뜻하게 반긴다.</p> <p dmcf-pid="5LbKLqyjqg" dmcf-ptype="general">박원숙은 "세상을 떠난 아들에게 못 해준 만큼 손녀에게 더 잘해주고 싶다"며 진심을 전하고, 이를 지켜보던 이경진은 눈물을 쏟는다. 이날 밤 박원숙과 손녀는 나란히 누워 둘만의 시간을 보낸다.</p> <p dmcf-pid="1jf4j2XDBo" dmcf-ptype="general">박원숙은 아버지가 돌아가신 슬픔에 눈물 흘리던 어린 손녀가 자신 앞에서는 울지 않은 척할 정도로 의젓한 모습을 회상하며, 손녀와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 </p> <p dmcf-pid="tByWBvaV2L" dmcf-ptype="general">박원숙은 대학 시절 결혼한 첫 남편과 낳은 외아들을 2003년 11월 교통사고로 떠나보내는 아픔을 겪었다.</p> <p dmcf-pid="FvgavLKGVn" dmcf-ptype="general">당시 박원숙의 아들은 서울 강서구의 한 도로에서 미끄러지던 1톤 화물차에 치여 사망했다. 당시 사고는 화물차 운전자가 비탈길인데도 사이드 브레이크를 채우지 않고 주차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3UhlUIiBKi" dmcf-ptype="general">이후 박원숙은 며느리가 재혼하면서 손녀와 연락까지 끊겼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는 여러 차례 방송에서 손녀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내며 "손녀가 다시 연락할지도 몰라 전화번호도 바꾸지 않았다"고 말하기도 했다.</p> <p dmcf-pid="0UhlUIiBKJ" dmcf-ptype="general">이은 기자 iameu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윤경, 똑소리 나는 눈빛..집요하게 파고드는 짜릿한 연기맛 ('강남 비-사이드') 11-14 다음 남극서 9000만년 전 ‘호박’ 사상 첫 발견…당시 이곳은 숲이었다 [핵잼 사이언스]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