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비비 아낀 이유 있었네…도움 요청 손 내밀었다 (강남 비-사이드)[종합] 작성일 11-14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luN9HEu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hkHM3Ii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105248837tkwc.jpg" data-org-width="550" dmcf-mid="5340oBWAF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105248837tkw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lEXR0Cn07"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강남 비-사이드' 지창욱과 김형서의 과거 서사가 밝혀졌다.</p> <p dmcf-pid="p1vzAVZwzu"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공개된 3, 4화에서는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한 윤길호(지창욱 분)가 재희(김형서)에게 만큼은 남다른 감정을 드러냈던 이유가 공개돼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p> <p dmcf-pid="UtTqcf5rUU" dmcf-ptype="general">이들은 마음 둘 곳 없는 세상에서 오직 깡 하나만으로 버텨온 재희가 위험한 길거리를 헤매던 중 우연히 윤길호가 몸을 담고 있는 가게에 정착하게 되면서 인연이 시작됐다. </p> <p dmcf-pid="uXhUaKGkFp" dmcf-ptype="general">윤길호는 재희에게서 자신과 닮은 모습을 발견하고, 무심한 듯하면서도 점차 마음을 열며 따스함을 드러내 이들의 관계성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p> <p dmcf-pid="7ZluN9HEp0" dmcf-ptype="general">서로에게 속마음을 터놓을 만큼 가까워진 두 사람은 어느 날 자신들을 거둬주었던 여사장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거처가 불분명해지고, 또 한 번 거친 세상에 내던져질 위기에 놓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5S7j2XDU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105250145hoqq.jpg" data-org-width="680" dmcf-mid="t4FPhJqy7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105250145hoq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1vzAVZwpF" dmcf-ptype="general">더 이상 갈 곳이 없었던 재희는 윤길호에게 "그냥 계속하면 안 돼? 윤이사가 우리 지켜주면 되잖아"라며 함께 하자 손을 내밀었고 그렇게 친구인 듯, 가족인 듯 끈끈한 연을 이어가게 된 두 사람의 숨겨진 서사가 풀렸다.</p> <p dmcf-pid="BM9g5EQ03t"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3, 4화에서는 노준서(정가람)에게 붙잡힌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함정인 줄 알면서도 콜로세움으로 향하는 재희의 모습이 담겨 시종일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만들었다. </p> <p dmcf-pid="bR2a1Dxpu1" dmcf-ptype="general">이 사실을 알게 된 윤길호 역시 콜로세움으로 뛰어들었고 노준서에게 붙잡힌 재희의 처참한 모습을 보며 들끓는 분노를 폭발시킨 그의 절규는 구독자들의 마음까지 뒤흔들며 극에 몰입시켰다.</p> <p dmcf-pid="KeVNtwMU75" dmcf-ptype="general">'강남 비-사이드'는 강남에서 사라진 클럽 에이스 재희를 찾는 형사와 검사, 그리고 의문의 브로커, 강남 이면에 숨은 사건을 쫓기 위해 서로 다른 이유로 얽힌 세 사람 추격 범죄 드라마. 매주 수요일 2개씩, 총 8개의 에피소드가 공개된다.</p> <p dmcf-pid="9tTqcf5r0Z" dmcf-ptype="general">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p> <p dmcf-pid="2FyBk41mFX"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도, ♥‘9살 연하’ 윤보미와 데이트? 건강 생각만 “하루 관리비용 200만원” 11-14 다음 배드빌런, SF 빌런 변신…'숨' 막히는, 카리스마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