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그녀' 김해숙, 스무 살로 변신…다양한 매력 예고 작성일 11-14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ULyTo9H7T"> <p dmcf-pid="XIqgoBWAzv" dmcf-ptype="general"><br><strong>하루아침에 젊어져…12월 중 첫 방송</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bAZXc6FU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해숙이 KBS2 새 수목드라마 '수상한 그녀'에서 하루아침에 스무 살이 된 할머니를 연기한다.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THEFACT/20241114105834491pgqh.jpg" data-org-width="640" dmcf-mid="GHpJdUloF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THEFACT/20241114105834491pgq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해숙이 KBS2 새 수목드라마 '수상한 그녀'에서 하루아침에 스무 살이 된 할머니를 연기한다. /KB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5FdlhJqy0l"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문화영 기자] 배우 김해숙이 하루아침에 20대가 된다. </div> <p dmcf-pid="1FdlhJqy3h" dmcf-ptype="general">14일 KBS2 새 수목드라마 '수상한 그녀'(극본 허승민, 연출 박용순) 제작진은 김해숙의 스틸 컷을 공개했다. 그는 대모의 기운이 느껴지는 카리스마는 물론 평범한 동네 할머니의 푸근한 모습을 다채롭게 그릴 예정이다.</p> <p dmcf-pid="tY8wD6FO3C" dmcf-ptype="general">'수상한 그녀'는 할머니 오말순(김해숙 분)이 하루아침에 스무 살 오두리(정지소 분)로 변하게 된 뒤 다시 한번 빛나는 전성기를 즐기는 로맨스 음악 성장 드라마다. 동명의 영화를 리메이크했으며 원작보다 확장된 캐릭터와 스토리로 재탄생한다.</p> <p dmcf-pid="FBjXHA8t7I" dmcf-ptype="general">극 중 김해숙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는 강인한 할머니 오말순 역을 맡는다. 나이에 비해 카랑카랑한 목소리와 민첩한 몸놀림을 가진 말순은 십원 한 장 허투루 쓰지 않을 만큼 철두철미한 성격을 가졌다.</p> <p dmcf-pid="3JT9Kyj47O"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틸에는 오말순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정장을 입은 채 카리스마를 뽐내는가 하면 분홍색 계열의 옷들로 러블리함을 발산한다. 더불어 근심 어린 표정도 짓고 있어 과연 그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을지 궁금증을 더한다.</p> <p dmcf-pid="0zaGYNf50s" dmcf-ptype="general">말순은 딸 반지숙(서영희 분)과 매일 실랑이를 벌인다. 손녀 최하나(채원빈 분)와 그는 인생을 다 바쳐 딸을 대기업 상무로 만들었지만 서먹한 사이가 되고 어느 날 딸과 크게 다투면서 집을 나온다. 반면 당돌함의 끝판왕인 손녀 하나와는 유쾌한 티키타카를 선보인다.</p> <p dmcf-pid="pfw3FrRuUm"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말순에게 파란만장한 일들이 찾아온다. 그는 우연히 찾아간 사진관에서 갑자기 스무 살 나이의 몸으로 바뀌며 새로운 삶을 살게 된다. 젊음과 함께 꾀꼬리 같은 목소리를 얻은 그는 어린 시절 품어왔던 가수의 꿈에 도전한다.</p> <p dmcf-pid="UPOuUIiBur" dmcf-ptype="general">'수상한 그녀'는 12월 중 첫 방송한다.</p> <p dmcf-pid="ugH84XDxuw" dmcf-ptype="general">culture@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dmcf-pid="7JT9Kyj47D"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희, 결혼 앞둔 김종민에..."스타여도 '집안일' 다 해야" ('신랑수업') 11-14 다음 마흔에 얻은 늦둥이인데…母와 떨어지면 돌변하는 딸 어쩌나(금쪽같은)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