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수출, 역대 10월 최대액 경신…전년 동월比 40%↑ 작성일 11-14 1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0월 ICT수출, 208억 달러…3개월 연속 200억 달러 넘어<br>반도체·휴대폰이 효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0ZBD6FOg2"> <p dmcf-pid="7z3VORuSk9"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임유경 기자] 10월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이 반도체, 휴대폰, 컴퓨터 등 주요 품목 전반의 수출 호조로 208억 달러를 기록해, 3개월 연속 200억달러를 넘어셨다. 특히 10월 반도체 수출액은 전년 동월대비 40% 증가해, 역대 10월 최대치를 경신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jAPUIiBN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자료=과학기술정보통신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Edaily/20241114110547865plxa.jpg" data-org-width="670" dmcf-mid="bieqGj41c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Edaily/20241114110547865plx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자료=과학기술정보통신부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yC5i7vaab" dmcf-ptype="general">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4년 10월 ICT 수출액은 208억달러, 수입은 133억3000만달러를 기록해 무역수지는 74억7000만달러 흑자로 잠정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div> <p dmcf-pid="BwjhfHEQoB" dmcf-ptype="general">10월 ICT 수출은 역대 10월 최대액을 달성하며 전년 동월 대비 12개월 연속 성장을 이어갔다. 또, 3개월 연속 200억달러 이상을 달성했다. </p> <p dmcf-pid="bIDyQtsdaq" dmcf-ptype="general">품목별로는 반도체 수출은 125억5000만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39.9% 증가해 전체 성장을 견인했다. 인공지능(AI) 시장 성장, IT기기 시장 회복으로 전체 반도체 수출은 12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를 보였다. 특히 메모리는 AI 서버 투자확대로 인한 HBM 등 고부가 품목 수요 증가로 전년 동월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며 반도체 수출 증가폭을 확대했다. 메모리 반도체 수출은 73억9000만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63.9% 고, 시스템 반도체 수출은 45억9000만달러로 13.1%↑ 성장했다.</p> <p dmcf-pid="KhrYM3Iioz" dmcf-ptype="general">휴대폰 수출은 18억2000만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21.2% 늘었다. 중국, 베트남 등 주요 휴대폰 제조 지역 중심으로 부분품 수출이 호조세를 보이며 4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율을 유지했다.</p> <p dmcf-pid="9M4L5EQ0k7" dmcf-ptype="general">컴퓨터 및 주변기기 수출은 11억2000만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48.4% 확대됐다. 보조기억장치(SSD 등) 수출이 67.9% 늘어나면서 품목 전체 성장을 이끌었다. </p> <p dmcf-pid="2ixj0sdzcu" dmcf-ptype="general">디스플레이 수출은 18억달러로 전년 동월과 비교해 21.5% 줄었다. 이는 텔레비전, 개인용 컴퓨터 등 가전제품 수요 부진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OLED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26.6%로 크게 줄었고, LCD도 10% 감소했다. 또 통신장비 수출은 1억8000만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8.4% 축소했다. </p> <p dmcf-pid="V8KeYNf5oU" dmcf-ptype="general">수입은 반도체(67억달) 컴퓨터·주변기기(11억6000만달러) 가 전년 동월 대비 각각 18.8%, 6.8% 늘었고, 디스플레이(4억3000만달러), 휴대폰(12억6000만달러)가 각각 7.5%, 16.6% 감소했다.</p> <p dmcf-pid="fq0fIe7vNp" dmcf-ptype="general">임유경 (yklim01@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비디아 칩 빌려 드려요"...'없어서 못 사는' GPU를 구독해서 빌려 쓴다 11-14 다음 [지스타 2024] 심기일전 K-게임, 부산서 부활 노린다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