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반도체 수출 125.5억弗…AI 훈풍 힘입어 역대 최대 작성일 11-14 1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정부 20024년 10월 ICT 수출입 동향<br>ICT 수출 전년비 22% 증가한 208억달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tgTvLKG9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4l7uCnbf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2024년 10월 ICT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수출은 208억달러로 전년 대비 22.0% 성장했다.(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is/20241114110029317ztve.jpg" data-org-width="603" dmcf-mid="fO8kcf5r2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is/20241114110029317ztv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2024년 10월 ICT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수출은 208억달러로 전년 대비 22.0% 성장했다.(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6pAGYNf59Q"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 = 인공지능(AI) 시장 확대로 반도체 수요가 회복되면서 지난달 반도체 수출액이 역대 10월 기준 사상 최대 규모를 달성했다. </p> <p dmcf-pid="PXgTvLKGbP" dmcf-ptype="general">1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2024년 10월 ICT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ICT 수출은 208억달러로 전년 대비 22.0% 성장했다. 반도체, 휴대폰, 컴퓨터 및 주변기기 등 주요 품목 전반의 수출 호조가 지속되면서 3개월 연속 월 200억달러 이상을 달성했고, 역대 10월 중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p> <p dmcf-pid="QVvqzlo9q6" dmcf-ptype="general">특히 반도체는 전년 동월대비 39.9% 증가한 125억 5000만달러로 역대 10월 최대 수출액을 달성했다. AI 시장 성장, IT기기 시장 회복으로 전체 반도체 수출은 12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했다. 메모리 반도체는 전년 동월대비 63.9% 증가한 73억9000만달러, 시스템 반도체는 13.1% 늘어난 45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p> <p dmcf-pid="x8WKbTNfb8" dmcf-ptype="general">메모리 반도체는 AI 서버 투자확대로 인한 HBM 등 고부가 품목 수요 증가로 전년 동월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며 반도체 수출 증가폭이 확대됐다.</p> <p dmcf-pid="yhxrwP3IB4" dmcf-ptype="general">디스플레이는 전년 동월대비 21.5% 감소한 18억달러를 기록했다. 텔레비전·개인용 컴퓨터 등 가전제품 수요 부진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이 감소했으나 10억달러 후반대의 수준은 지속됐다.</p> <p dmcf-pid="WUw15EQ0Vf" dmcf-ptype="general">휴대폰은 18억2000만달러로 전년 동월대비 21.2% 늘었다. 중국, 베트남 등 주요 휴대폰 제조 지역 중심으로 부분품이 수출 호조세 보이며 전년 동월 대비 4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율을 유지했다.</p> <p dmcf-pid="Y4ybBvaVBV" dmcf-ptype="general">컴퓨터·주변기기는 전년 동월 대비 48.4% 증가한 11억2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주변기기 내 보조기억장치의 수출 확대로 10개월 연속 증가를 기록했다.</p> <p dmcf-pid="GNziJuSg22" dmcf-ptype="general">통신장비는 8.4% 감소한 1억8000만달러다. 전체 통신장비 수출은 감소했으나, 중국 수출이 회복되며 수출 하락폭이 축소됐다.</p> <p dmcf-pid="Hn0MxFOJB9" dmcf-ptype="general">지역별로는 중국(홍콩 포함)이 82억9000만달러로 전년 동월대비 9.9% 늘었다. 같은기간 베트남(34억2000만달, 6.4%). 미국(23억6000만달러, 35.6%), 유럽연합(9억6000만달러, 13.4%)의 수출도 일제히 늘었다. 다만 일본은 3억 2000만달러로 7.3% 감소했다.</p> <p dmcf-pid="XtAGYNf5BK" dmcf-ptype="general">10월 ICT 수입은 133.3억달러로 잠정 집계됐다. 반도체, 컴퓨터·주변기기는 증가했으나 디스플레이와 휴대폰은 감소했다. 무역수지는 74억7000만억달러 흑자로 잠정 집계됐다.</p> <p dmcf-pid="ZpD5ZkP3fb"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eschoi@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반도체 12개월 연속 두 자릿수 수출증가···10월 역대 최대치 11-14 다음 “견과류 껍질, 함부로 버리지 마세요” 놀라운 반전…‘바이오연료’로 재탄생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