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12개월 연속 두 자릿수 수출증가···10월 역대 최대치 작성일 11-14 1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0월 ICT수출입 동향<br>수출 208억 달러·수입 133.3억 달러<br>HBM 수요 증가 영향···ICT수출 견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HFtwMUv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pb4fHEQ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eouleconomy/20241114110030861ioin.jpg" data-org-width="640" dmcf-mid="6Sl7uCnbS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eouleconomy/20241114110030861ioin.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yOTXHA8tCB"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지난 10월 국내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인공지능(AI) 시장의 규모가 커지며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반도체 수요가 늘어나 ICT수출을 끌어 올렸다.</p> </div> <p dmcf-pid="WIyZXc6FCq" dmcf-ptype="general">1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0월 ICT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ICT 수출은 208억 달러, 수입은 133억 3000만 달러로 무역수지는 74억 7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특히 수출은 반도체, 휴대폰, 컴퓨터 및 주변기기 등 주요 품목 전반의 수출 호조가 계속되면서 3개월 연속 월 200억 달러 이상을 달성했다. 반도체는 125억 500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월대비 39.9% 증가하며 역대 10월 최대 수출액을 달성했다. 12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다. 메모리 반도체의 경우 AI 서버 투자확대로 인한 HBM 등 고부가 품목 수요 증가로 전년 동월 대비 63.9%(73억 9000만 달러)로 큰 폭으로 증가하며 반도체 수출 증가폭을 확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RocAVZw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자료=과기정통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eouleconomy/20241114110032323tgeq.png" data-org-width="640" dmcf-mid="PsaEk41mh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eouleconomy/20241114110032323tge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자료=과기정통부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Gegkcf5ry7" dmcf-ptype="general"> <p>휴대폰은 완제품(3억 8000만 달러, 47.2%↑)‧부분품(14억 4000만 달러, 15.9%↑)이 동시에 수출이 증가해 지난 3월 이후 전년 동월 대비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중국, 베트남 등 주요 휴대폰 제조 지역 중심으로 부분품이 수출 호조세 보이며 전년 동월 대비 4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율을 유지하고 있었다.</p> </div> <p dmcf-pid="HdaEk41mTu" dmcf-ptype="general">컴퓨터 및 주변기기 수출도 데이터센터 서버용 SSD(7억 1000만 달러, 67.9%) 수요 증가로 전년동월 대비 48.4%로 큰 폭으로 증가해 11억 2000만 달러를 달성했다. 10개월 연속 오름세를 기록했다. 통신 장비 수출은 8.4%줄어든 1억 8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체 통신장비 수출은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중국 수출(홍콩 포함, 2000만 달러, 18.0%↑)이 회복되며 수출 하락폭을 줄여 나갔다. 디스플레이 수출은 18억 달러로 21.5%줄었다. 텔레비전·개인용 컴퓨터 등 가전제품 수요 부진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 감소가 있으나, 10억 달러 후반대의 수준은 지속하는 모습을 보였다.</p> <div dmcf-pid="XoksmxphWU" dmcf-ptype="general"> <p>지역별로는 중국 수출이 9.9%늘어난 82억 9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베트남(34억 2000만 달러, 6.4%), 미국(23억 6000만 달러, 35.6%), 유럽연합(9억 6000만 달러, 13.4%) 수출도 일제히 늘었다. 휴대폰에 1000만 달러(-19.6%)수출 감소가 발생한 일본은 3억 200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월 대비 -7.3%를 기록했다.</p> 송종호 기자 joist1894@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홍은채, 수능 안 보고 친구들 응원..."노력 결실 맺길" 11-14 다음 10월 반도체 수출 125.5억弗…AI 훈풍 힘입어 역대 최대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