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손담비, 임신 중 근황 “잘 때 숨 안 쉬어져 불면증 생겨” 작성일 11-14 1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aeBvaV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C4qGj41m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담비손 DambiXo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rtskhan/20241114110719051fmuk.png" data-org-width="700" dmcf-mid="Pfu5ORuS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rtskhan/20241114110719051fmu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담비손 DambiXon’ </figcaption> </figure> <p dmcf-pid="Wh8BHA8ts7" dmcf-ptype="general"><br><br>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임신 중 고충을 토로했다.<br><br>13일 손담비의 유튜브 채널에는 ‘슬기로운 임산부 생활 (feat. 우리동네 전문의 등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br><br>이날 손담비는 “제가 아직 15주 밖에 안 됐지만, 비염을 달고 살았는데 잠잘 때 숨이 안 쉬어져서 힘들다”며 비염약을 복용할 수 있는지 물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l6bXc6F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담비손 DambiXo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rtskhan/20241114110720480icaf.png" data-org-width="700" dmcf-mid="QtjJKyj4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rtskhan/20241114110720480ica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담비손 DambiXon’ </figcaption> </figure> <p dmcf-pid="GoFYD6FOmU" dmcf-ptype="general"><br><br>이에 전문의는 “임신 자체가 면역력이 떨어지니 기본 알레르기 소양이 심하게 올라오고 오래간다. 감기에 걸려도 빨리 안 낫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비염약 같은 경우는 임신 중 안전한 편”이라고 조언했다.<br><br>이에 손담비는 “그거 아시지 않냐. 한 쪽이 막히면 고개를 돌리서 뚫고 하는 걸 계속 하고 있다. 그래서 불면증 같은 게 생겼다. 새벽에 계속 깬다”며 고충을 토로했다.<br><br>전문의는 “만삭이 되면 배불러서 또 못 잔다. 앉아서 자고 그러는데 그 와중에 코도 막히면 너무 삶의 질이 떨어질 것”이라고 예고하면서도 “주무시기 전에 비염약 드시면 약간 졸리니까 먹고 확 자면 된다”고 해결방안을 이야기햇다.<br><br>이를 들은 손담비는 “나에게 완전 꿀팁이다. 제가 어저께도 아예 잠을 못 잤다”고 토로해 시선을 끌었다.<br><br>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두 번의 시험관 시술 시도 끝에 지난 9월 임신했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세계 홀린 로제, 유재석 만난다 "'유퀴즈' 촬영 완료"[공식입장] 11-14 다음 13파운드, 쇼케이스 + 첫 방송 성공 "장르 한계 없는 그룹" 포부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