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생성형 AI는 글로벌 산업 발전 원동력" 작성일 11-14 1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의료·통신·유통 등 각 산업서 맞춤형 AI 도입 확산…24개월 내 커스텀 솔루션 확대 전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hqvOJqpf"> <p dmcf-pid="xBFRp5rRUV"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조이환 기자)생성형 인공지능(AI)이 기업들의 비즈니스 성과를 높이는 주요 원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AI 도입이 가속화되면서 업무 생산성 증대, 비용 절감, 새로운 혁신이 현실화되고 있다는 것이다.</p> <p dmcf-pid="yUX61Yc6p2" dmcf-ptype="general">14일 마이크로소프트가 의뢰한 'IDC 2024 AI 보고서'에 따르면 AI에 대한 집중적인 투자가 기업의 투자 수익률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 AI 도입 기업의 75%가 AI 솔루션을 활용 중이며 이들 중 상위 리더 그룹은 평균 10.3배의 투자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p> <p dmcf-pid="WGCzSsdz09" dmcf-ptype="general">생산성 향상은 AI 도입의 최우선 목표로 자리 잡았다. 조사에 따르면 응답 기업의 92%가 AI를 통해 생산성을 증대시키고자 하며 그 중 43%는 생산성 향상 분야가 가장 높은 투자 수익률을 올린 사례라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hEtrA8t0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이크로소프트는 생성형 AI가 기업들의 비즈니스 성과를 높이는 주요 원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발표했다. (사진=마이크로소프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ZDNetKorea/20241114111025625spes.png" data-org-width="640" dmcf-mid="6ZuDP2XD3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ZDNetKorea/20241114111025625spe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이크로소프트는 생성형 AI가 기업들의 비즈니스 성과를 높이는 주요 원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발표했다. (사진=마이크로소프트) </figcaption> </figure> <p dmcf-pid="G6Ba97vaFb" dmcf-ptype="general">향후 24개월 내 많은 기업이 AI를 단순 활용하는데서 벗어나 고도화된 커스텀 AI 솔루션을 구축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업들은 맞춤형 코파일럿과 AI 에이전트를 통해 자사의 도메인과 업무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개발 중이다.</p> <p dmcf-pid="Hty2GSg2FB" dmcf-ptype="general">업종별로는 금융 서비스가 AI 투자 수익률이 가장 높은 분야로 꼽혔다. 이외에도 미디어, 통신, 유통, 에너지, 제조, 의료,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 도입이 확대되며 생산성 향상과 비용 절감을 이끌고 있다.</p> <p dmcf-pid="Xb3eU1mepq" dmcf-ptype="general">AI 도입의 성과는 속도 면에서도 뚜렷하다. 선도 기업의 29%가 AI 솔루션을 도입한 후 3개월 이내에 성공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후발 기업에 비해 월등히 빠른 속도로 효과를 실현하고 있다.</p> <p dmcf-pid="ZM2c4bYcpz"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기술적 역량 강화와 AI 인재 양성은 여전히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다. 응답 기업의 30%가 빈약한 사내 AI 인프라를, 26%가 AI 기술 역량이 부족한 인재를 문제로 꼽아 기술 인프라 개선과 인재 양성이 요구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8qgKuSg3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DC 2024 AI 보고서' 주요 내용 (사진=마이크로소프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ZDNetKorea/20241114111026971tsxr.png" data-org-width="638" dmcf-mid="P7OuhrRuz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ZDNetKorea/20241114111026971tsx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DC 2024 AI 보고서' 주요 내용 (사진=마이크로소프트) </figcaption> </figure> <p dmcf-pid="175QFHEQpu" dmcf-ptype="general">이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년 동안 1천400만 명 이상의 인력에게 디지털 기술 교육을 제공하며 AI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정부, 교육기관, 산업계와 협력해 AI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p> <p dmcf-pid="tmNHco9H3U" dmcf-ptype="general">AI가 거시경제에 미칠 영향력도 주목받고 있다. IDC는 AI 도입이 오는 2030년까지 세계 경제에 누적 19조9천억 달러(한화 약 21경9천조원) 규모의 경제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측했다.</p> <p dmcf-pid="FPbN2zTN0p" dmcf-ptype="general">리투 조티 IDC 부사장은 "AI 기술의 발전은 단순한 업무 보조를 넘어 자율적이고 복잡한 작업을 수행하는 디지털 에이전트의 시대를 예고하고 있다"며 "책임 있는 AI 기술 사용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3M2c4bYcF0" dmcf-ptype="general">조이환 기자(ianyhcho@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몸집 불리는 메타넷, 싱가포르 IT 기업도 인수…"글로벌 진출 본격화" 11-14 다음 로제, 유재석 만났다 "'유퀴즈' 촬영 완료"...조세호, 브루노 마스 변신해 '환영' [공식]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