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욱, 셀프 전라노출이 웬말‥굴욕 필모그래피 어쩌나? [스타와치] 작성일 11-14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bQKuSgJ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pVefBWAn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현욱 /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111934036hjjk.jpg" data-org-width="658" dmcf-mid="zMLDoe7v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111934036hjj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현욱 /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b78i69HEed"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해정 기자]</p> <p dmcf-pid="KX74z3IiRe" dmcf-ptype="general">배우 최현욱이 필모그래피보다 화려한 굴욕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p> <p dmcf-pid="9z6nP2XDiR" dmcf-ptype="general">최현욱은 11월 13일 오후 개인 소셜미디어 게시물(24시간 후 자동 삭제되는 '스토리' 기능)을 게시했다. 곰 모양의 소품 사진을 촬영한 사진이었는데, 소품에 최현욱의 나체가 반사됐다. 심지어 중요 부위까지 노출됐다. 최현욱은 빠르게 사진을 삭제했지만 이미 온라인 커뮤니티 등으로 퍼져 굴욕을 면치 못하게 됐다. </p> <p dmcf-pid="2pVefBWAJM" dmcf-ptype="general">앞서 최현욱은 지난해 10월 길거리에서 여성과 손을 잡고 흡연하면서 담배꽁초를 바닥에 무단 투기하는 영상으로 물의를 빚었다. 최현욱은 자필 사과문으로 "질타와 충고를 겸허히 받아들이며 제 자신을 돌아보고 앞으로 성숙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 역시 "해당 영상 확인 후 과태료 납부에 대해 알아봤으며 절차에 따라 과태료 납부를 완료했다"고 고개 숙였다. </p> <p dmcf-pid="V39M2zTNMx" dmcf-ptype="general">2002년생으로 올해 만 22세인 최현욱은 2019년 웹드라마 '리얼:타임:러브'로 데뷔했으며 '모범택시' '라켓소년단' '스물다섯 스물하나' 'D.P. 시즌2'에 출연하면서 청량한 소년미로 사랑받았다. </p> <p dmcf-pid="fDv1TIiBLQ" dmcf-ptype="general">일부 팬들이 지적하는 여성과의 공개적 스킨십, 클럽 출입 의혹 등은 사생활로 차치하더라도 노상 흡연, 담배꽁초 무단 투기가 순수한 이미지에 금이 가게 한 건 어쩔 수 없는 사실이다. 여기에 '셀프 전라 노출'로 위법은 아니더라도 셀프 굴욕 이력을 추가했으니 누구를 탓하랴. </p> <p dmcf-pid="4NOYIDxpJP" dmcf-ptype="general">게다가 최현욱은 내년 공개되는 드라마 '그놈은 흑염룡'(작가 김수연/감독 이수현) 출연도 앞두고 있다. 연예인에게 과도하게 모범생 잣대를 씌우는 것도 문제지만, 그렇다고 굳이 스스로 선물같이 주어진 긍정적 이미지를 깨부술 필요가 있을까. 아직 앞길이 창창한 배우에게 '길거리 흡연', '전라 노출' 같은 꼬리표가, 그것도 셀프로 붙은 게 안타까울 뿐이다. </p> <p dmcf-pid="8X74z3IiM6"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p> <p dmcf-pid="6TFb3XDxn8"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또 1등 당첨→전 재산 탕진..사고 친 3기 정숙, 또 연기 도전 [끝부부] 11-14 다음 날씨가 도와주지 않네…평창 용평스키장 개장 일주일 연기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