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약 10만뷰 확보 ”다양한 콘텐츠로 정면 승부” 작성일 11-14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w36BphLz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MIFWhLK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111804069yecz.jpg" data-org-width="550" dmcf-mid="fuRhEaVZ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111804069yec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RC3Ylo9Ux"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획사 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는 중국 OTT에 단독 채널을 론칭하고 1만 클릭을 기록한 지 7일만에 10만 클릭을 돌파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Qeh0GSg2FQ" dmcf-ptype="general">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는 중화권 OTT 플랫폼에 고유 채널(샤홍서(小红书),도윙(抖音),,Bilibili(哔哩哔哩))을 열어 드라마 소개 프로그램 및 교양, 다큐 등 방송을 이어왔다. </p> <p dmcf-pid="xbNvrA8t7P" dmcf-ptype="general">한국 연예, 교양, 다큐멘터리, 드라마, 영화 등 문화콘텐츠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방송해오며 쌓은 노하우로 한국 회사들의 콘텐츠를 수급해 방송에 결합하는 시스템을 선보인다.</p> <p dmcf-pid="yr0PbUloz6" dmcf-ptype="general">제작사는 "처음 시작할 때 무모한 도전이라고 한국 측은 말렸다. 우리를 믿어준건 중국 방송국들이었다. 약 2년을 무수한 실패와 시행착오를 했다. 한국과 중국은 다른 나라이자 다른 문화권을 가지고 있다는 걸 다시한번 느꼈다"고 전했다. </p> <p dmcf-pid="W1xELRuS78" dmcf-ptype="general">이어 "방송 중인 클립들이 10만으로 넘어가며 중국 광고들이 채널로 붙게 되기에 과감히 콘텐츠를 협업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하려고 한다. 위안부를 위한 클래식 부문과 한국의 유명 피부과, 화장품, 의류 소개 등 종합 채널로 중국 OTT 플랫폼에 새 바람을 불어올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tMDoe7vz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111805375ybfz.jpg" data-org-width="550" dmcf-mid="47wXlme7p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111805375ybf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FRwgdzT3f" dmcf-ptype="general">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는 "중국의 문화콘텐츠 심사는 우리와 전혀 다르다. 특히 마약, 폭행(학교 폭력), 도박,세금법위반, 성폭행 등 지정된 죄를 지은 연예인은 출연 금지라 이 부분에 신경을 써서 편집했다"며 "관계당국의 심의를 받으며 업력을 쌓기위해 도전했고 천천히 안착하는 중"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HH8jdP3IzV" dmcf-ptype="general">또 "2000만뷰가 넘는 채널들을 보유한 중국시장에 전략적으로 접근해 OTT채널을 안정화한 지금 세계1위를 지키고있는 중국 숏폼드라마에 도전 및 스타발굴에 힘써 플랫폼 상위권으로 올라갈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XX6AJQ0C32" dmcf-ptype="general">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에 따르면 중국 OTT에 론칭한 독점 채널 '순만두(孙馒嘟, bilibili)PD' 채널은 중국 당국의 심의를 통과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p> <p dmcf-pid="ZZPcixph79" dmcf-ptype="general">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는 오리지널 드라마 제작 및 해외 콘텐츠 수입과 스타 발굴 등도 앞으로의 시장성을 고려하여 진행해 갈 것이라고 전했다. </p> <p dmcf-pid="5qglDNf57K" dmcf-ptype="general">사진=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p> <p dmcf-pid="1BaSwj41Fb" dmcf-ptype="general">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재림 '해품달' 추천했던 정일우..끝내 터진 울음 "형 미안해" [Oh!쎈 이슈] 11-14 다음 티아라 아름, 효영 따돌림 사건에 "10년 전 일…잘 몰라"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