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모빌리티, 로보틱스·자율주행 기술 인사이트 공유 작성일 11-14 1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3일 업계 파트너 대상 테크 콘퍼런스 '네모 2024' 개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a2U1meU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hLb3XDxu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3일 업계 파트너 대상으로 열린 카카오모빌리티의 테크 컨퍼런스 'NEMO 2024' 현장.(카카오모빌리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1/20241114112032152vfqf.jpg" data-org-width="1200" dmcf-mid="zI9GCwMUp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1/20241114112032152vf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3일 업계 파트너 대상으로 열린 카카오모빌리티의 테크 컨퍼런스 'NEMO 2024' 현장.(카카오모빌리티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bloK0ZwM3C"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카카오모빌리티(424700)는 13일 경기 용인시의 '카카오AI 캠퍼스'에서 업계 관계자 및 학계 전문가들과 함께 '네모 2024(NEXT MOBILITY: NEMO 2024'를 열고 기술 인사이트를 공유했다고 14일 밝혔다.</p> <p dmcf-pid="K0Ci69HEFI" dmcf-ptype="general">이날 행사는 카카오모빌리티 미래기술의 핵심인 '로보틱스', '자율주행' 등 두 가지 주제로 총 11개 세션이 진행됐다.</p> <p dmcf-pid="9phnP2XDpO" dmcf-ptype="general">로보틱스 첫 세션에서는 권오성 카카오모빌리티 미래사업실 로봇사업TF장이 '로봇을 활용한 공간의 디지털 전환 전략'을 주제로 로봇 배송 플랫폼 '브링온(BRING-ON)'을 소개했다. 브링온은 다양한 서비스 니즈와 로봇을 연결하는 오픈 API 플랫폼이다.</p> <p dmcf-pid="2UlLQVZw3s" dmcf-ptype="general">이어진 자율주행 세션에서는 박일석 카카오모빌리티 미래사업실 자율주행서비스 및 인프라팀장이 '자율주행 비전 및 에코시스템'을 주제로 글로벌 동향을 분석하고 카카오모빌리티의 자율주행 플랫폼 실증 경험 및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p> <p dmcf-pid="VGk6BphL3m"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에서는 카카오모빌리티와 로보틱스 분야에서 협업 중인 삼성물산, 현대엘리베이터, 로보티즈, HL만도 등 기업 관계자가 로봇 서비스 활용 현황에 대해 발표하기도 했다.</p> <p dmcf-pid="fHEPbUlo3r" dmcf-ptype="general">또한 한양대학교, 서울시, 라이드플럭스(RideFlux), 에이브이라이드 코리아(Avride Korea) 등 관계자들도 참석해 자율주행 관련 법과 정책, 운영 현황과 기술에 대해 공유했다.</p> <p dmcf-pid="4XDQKuSgzw" dmcf-ptype="general">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는 "앞으로도 네모에서 혁신적인 미래 기술을 소개하고 새로운 모빌리티 패러다임을 제시함으로써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 테크 콘퍼런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 <p dmcf-pid="8KGcixph7D" dmcf-ptype="general">yjr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스타] 글로벌로 향하는 K-게임 총출동…막 올린 국내 최대 게임쇼(종합) 11-14 다음 송재림 '해품달' 추천했던 정일우..끝내 터진 울음 "형 미안해" [Oh!쎈 이슈]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