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 수출, 역대 10월 최대액 경신…“AI 수요 급증” 작성일 11-14 1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MURtGkP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LHDoe7vS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kbs/20241114112051331upqf.jpg" data-org-width="640" dmcf-mid="8xMuZyj4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kbs/20241114112051331upq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r7Tmc6FT4" dmcf-ptype="general"> 지난달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수출액이 같은 달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p> <p dmcf-pid="QmzyskP3lf"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월 ICT 수출액은 208억 달러, 수입은 133억 3,000만 달러를 기록해 무역수지는 74억 7,000만 달러 흑자로 잠정 집계됐다고 오늘(14일) 밝혔습니다.</p> <p dmcf-pid="x6InP2XDlV" dmcf-ptype="general">10월 ICT 수출은 역대 10월 최대액을 달성하며 전년 동월 대비 12개월 연속 성장을 이어갔습니다. 또, 3개월 연속 200억 달러 이상을 달성했습니다.</p> <p dmcf-pid="ySV5vOJqW2" dmcf-ptype="general">품목별로는 반도체 수출이 125억 5,0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9.9% 증가해 전체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p> <p dmcf-pid="Wvf1TIiBS9" dmcf-ptype="general">인공지능(AI) 시장 성장, IT 기기 시장 회복으로 전체 반도체 수출은 12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p> <p dmcf-pid="Yy8FWhLKSK" dmcf-ptype="general">특히 메모리는 HBM 등 고부가 품목 수요 증가로 전년 동월 대비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수출은 73억 9,0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3.9%, 시스템 반도체 수출은 45억 9,0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1% 성장했습니다.</p> <p dmcf-pid="GW63Ylo9lb" dmcf-ptype="general">휴대전화 수출은 18억 2,000만 달러로 지난해 10월 대비 21.2% 늘었고 컴퓨터 및 주변기기 수출은 11억 2,000만 달러로 48.4% 성장했습니다.</p> <p dmcf-pid="HYP0GSg2yB" dmcf-ptype="general">디스플레이 수출은 18억 달러로 지난해 10월과 비교해 21.5% 줄었습니다. 텔레비전, 개인용 컴퓨터 등 가전제품 수요 부진의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p> <p dmcf-pid="XZR75WA8vq" dmcf-ptype="general">OLED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6.6%로 크게 줄었고, LCD도 10% 감소했습니다. 또 통신장비 수출은 1억 8,000만 달러로 8.4% 줄었습니다.</p> <div dmcf-pid="Z5ez1Yc6hz" dmcf-ptype="general"> [사진 출처 : 연합뉴스] <br> <div> <br>■ 제보하기 <br>▷ 전화 : 02-781-1234, 4444 <br>▷ 이메일 : kbs1234@kbs.co.kr <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br>▷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div> </div> <p dmcf-pid="51dqtGkPh7" dmcf-ptype="general">이도윤 기자 (dobby@kbs.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준하 '월 매출 4억' 대박에도 웃지 못했다…"화나서 경찰 신고까지" 11-14 다음 과기노조 한의학연지부 "인권위 급여차별 시정 권고 수용하라"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