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옥・박인환, 손자 결혼식 축의금 위조했다 ‘충격’(‘다리미패밀리’) 작성일 11-14 1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ZoBphLL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vQYNiBW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poctan/20241114112220080xkgi.jpg" data-org-width="650" dmcf-mid="qTQYNiBWJ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poctan/20241114112220080xkg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OVlixphM6"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국민 배우 김영옥과 박인환의 케미가 시청자들의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p> <p dmcf-pid="9AuD69HEL8" dmcf-ptype="general">KBS 2TV 특별기획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연출 성준해, 서용수, 극본 서숙향)의 김영옥, 박인환이 역대급 연상연하 부부 케미로 안방극장을 책임지고 있다. 연기 인생 도합 120년이 넘는 두 배우의 ‘엄지척’ 열연은 드라마의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한다. 여기에 해학적이면서도 개성 넘치는 유머 코드가 더해지며 극적 재미는 물론 완성도까지 드높이고 있다. 이에 ‘다리미 패밀리’ 속 길례, 만득 노부부의 케미가 돋보였던 명장면을 되짚어봤다.</p> <p dmcf-pid="28SxFHEQJ4" dmcf-ptype="general"># 손자 김현준의 축의금을 위조한 김영옥과 박인환</p> <p dmcf-pid="VpAzlme7Rf" dmcf-ptype="general">12회에서 길례와 만득은 으악산에서 파온 돈을 경찰인 손자 이무림(김현준 분)에게도 나눠주고 싶어 했다. 두 사람은 무림의 결혼식 날, 가짜 축의금을 만들어 축의대에 넣기로 했다. 길례와 만득은 축의대를 지키고 있는 다림과 차태웅(최태준 분)을 화장실에 보내기 위해 찰진 티키타카를 선보이는가 하면, 두 사람이 자리를 비운 틈을 타 방명록에 빠르게 이름을 써 내려가는 콤비 활약으로 큰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식장엔 무림의 결혼식을 축하하기 위해 온 선후배 경찰들이 쫙 깔린 상황. 일촉즉발 상황 속 남다른 호흡으로 비밀 작전을 성공시킨 길례와 만득의 활약은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했다.</p> <p dmcf-pid="ffhP1Yc6MV" dmcf-ptype="general"># 결혼식이 끝난 후 김선경의 차를 얻어 탄 김영옥과 박인환</p> <p dmcf-pid="4i5gbUloR2" dmcf-ptype="general">집으로 돌아가려던 길례와 만득은 사돈인 윤미옥(김선경 분)의 강권에 못 이겨 무림의 결혼식 하객이었던 선후배 경찰들과 함께 차를 타게 됐다. 그렇게 경찰들 틈에 끼어 귀가하던 중 경찰들이 생각 없이 툭툭 던진 질문이 폐부를 찌르자 만득은 긴장감을 못 이기고 호흡 곤란에 빠졌다. 이어 경찰들의 부축을 받아 집까지 도착했지만 60억이 숨겨져 있는 매트리스를 마구 눌러대는 경찰들 때문에 증세는 더욱 악화됐다. 이에 길례는 방에 있는 경찰을 모두 쫓아내며 만득을 챙겨 두 사람의 부부 케미가 극의 시너지를 발휘했다.</p> <p dmcf-pid="8DBsM41mn9" dmcf-ptype="general"># 이혼한 딸 왕지혜를 걱정하는 김영옥과 박인환</p> <p dmcf-pid="64lQtGkPMK" dmcf-ptype="general">한편 14회에서 무림에게 축의금으로 1억을 건네는 데 성공한 길례와 만득은 기쁨을 만끽했다. 하지만 곧 두 사람 앞에 이혼한 딸 이미연(왕지혜 분)이 나타났고, 두 사람의 행복은 순식간에 사라졌다. 이내 미연이 불쌍했던 길례는 딸에게도 돈을 나눠주고 싶어 했지만 만득은 단호하게 반대했다. 매회 안방극장에 희로애락을 전하고 있는 두 사람은 향후 또 어떤 스토리로 이목을 집중시킬지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하고 있다. /kangsj@osen.co.kr</p> <p dmcf-pid="PQyep5rRib" dmcf-ptype="general">[사진] KBS 2TV ‘다리미 패밀리’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인 밴드' 짙은, 7년 만에 정규 3집 '곶'으로 전격 컴백 11-14 다음 정준하 '월 매출 4억' 대박에도 웃지 못했다…"화나서 경찰 신고까지"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