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문 3번 제출했지만…음주 뺑소니 김호중, 2년6개월 실형 선고받자마자 항소 작성일 11-14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uLe69HEL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xIwjnbYM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호중,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112542463hezl.jpg" data-org-width="650" dmcf-mid="4Iaixf5rJ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112542463hez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호중,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PxIwjnbYeF"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dmcf-pid="Q2kaJQ0CLt" dmcf-ptype="general">가수 김호중이 음주운전으로 실형을 선고받은 후 항소했다.</p> <p dmcf-pid="xoYSskP3i1" dmcf-ptype="general">11월 1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형사26단독(최민혜 판사)에서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도주치상,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호중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이 열렸다.</p> <p dmcf-pid="yfDjnMUlL5" dmcf-ptype="general">이날 재판부는 김호중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이는 9월 30일 결심 공판에서 이뤄진 검찰 구형(징역 3년 6개월)보다 1년 줄어든 형량이다.</p> <p dmcf-pid="WpiM4bYcdZ" dmcf-ptype="general">범인도피 교사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호중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 전 대표 이 모 씨, 본부장 전 모 씨는 각각 징역 2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매니저 장 모 씨는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p> <p dmcf-pid="YzgJQVZwnX" dmcf-ptype="general">이에 김호중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선고 공판 당일 항소장을 제출했다.</p> <p dmcf-pid="GPsEaJqyiH" dmcf-ptype="general">한편 김호중은 5월 9일 서울 강남구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 택시와 접촉 사고를 내고 도주했다. 피해자인 택시 운전사는 전치 2주 진단을 받았다. 구속된 후 5월 24일부터 7개월째 수감 생활 중이다. 피해자와는 합의했다.</p> <p dmcf-pid="HVENixphJG" dmcf-ptype="general">김호중은 결심 공판 최후 진술에서 "피해자 선생님께 죄송하다. 반성하겠다. 이 시간까지 와보니 더욱 그날 내 선택이 후회된다"고 말했다.</p> <p dmcf-pid="X3dQVqyjMY" dmcf-ptype="general">이어 "10번 잘하는 삶보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겠다. 구치소에서 많이 성찰했다. 정신 차리고 똑바로 살겠다.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후 재판부에 세 차례 반성문을 제출했다.</p> <p dmcf-pid="ZUnR8KGkiW"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dmcf-pid="5w05WhLKe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자이로, 알고보니 원빈 기타 선생님 “음악적 실력 뛰어나” (라디오쇼) 11-14 다음 ‘대한민국은 공연중’ 38일 동안 20만명↑ 관객 발길 이어져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