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최후통첩' 뉴진스, 수험생 응원 속 팬들 달랬다..."우리 걱정하지 마요" 작성일 11-14 1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13일 어도어에 내용증명 발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Vmco9HG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01273" data-type="photo" dmcf-pid="0vxSskP3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HockeyNewsKorea/20241114112849683qixd.jpg" data-org-width="720" dmcf-mid="1A9XTIiB1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HockeyNewsKorea/20241114112849683qix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RHM4bYctA" dmcf-ptype="general">(MHN스포츠 정승민 기자) 어도어에 최후통첩을 날린 뉴진스(NewJeans)가 수험생 응원에 나서면서도 팬들의 걱정을 달랬다.</p> <p dmcf-pid="ueXR8KGkYj"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13일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가 어도어를 향해 전속계약 위반사항 시정 요구 건을 담은 내용증명을 보냈다.</p> <p dmcf-pid="7dZe69HEZN" dmcf-ptype="general">이를 통해 멤버들은 "하이브가 뉴 버리고 새로 판 짜면 될 일이라는 결정을 한 데 대해 뉴진스 매니지먼트사로서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시기 바란다"며 최근 국정감사에서 확인된 하이브의 음악산업리포트 중에는 뉴아르(뉴진스, 아일릿, 르세라핌) 워딩으로 며칠을 시달렸는데, 뉴 버리고 새로 판 짜면 될 일이라는 문구가 있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p> <p dmcf-pid="zntixf5rHa" dmcf-ptype="general">그리고 멤버들은 "어도어가 시정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전속계약을 해지할 예정임을 알린다"고 밝히며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01274" data-type="photo" dmcf-pid="Bo3LR8ts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HockeyNewsKorea/20241114112850970wucp.jpg" data-org-width="720" dmcf-mid="th3LR8ts5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HockeyNewsKorea/20241114112850970wuc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vxSskP35n" dmcf-ptype="general">이 소식이 알려진 뒤 멤버들은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수능에 임하는 수험생들을 응원하면서도 팬들 달래기에 나섰다.</p> <p dmcf-pid="9XnHvOJqGi" dmcf-ptype="general">민지는 "많이 떨리고 걱정도 많겠지만 버니즈(팬덤 명)들 잘 하고 올 거라 믿는다. 그간 열심히 노력한 버니즈 멋있다"며 "내일로 모든 게 끝나는 게 아니라 버니즈에게 더 많은 세상이 펼쳐지는 시점"이라고 격려했다.</p> <p dmcf-pid="2ZLXTIiBXJ" dmcf-ptype="general">이어 하니는 "수능 보는 버니즈! 지금 자고 있을 수도, 쉬고 있을 수도, 마지막까지 공부하고 있을 수도...정말 얼마나 오래 준비했을지, 진짜 수고 많았다"며 "수능 볼 때 긴장할 필요 없다. 노력,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낸 만큼 좋은 결과가 나올 거니까 편하게 수능 보고 끝날 때 스스로한테 너무 고생했다고 해줘라. 결과가 중요한 걸 알지만 수능 보는 버니즈의 몸과 건강이 더 소중하다. 우리 5명 모두 여러분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고 있겠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p> <p dmcf-pid="V5oZyCnb1d" dmcf-ptype="general">멤버들의 수능 응원에 이어 앞서 전해진 내용증명 발송에 관해서도 입을 연 하니는 "혹시 몰라서, 우리 걱정하지 마라. 각자 인생에 중요한 단계가 온다고 생각하고, 하필 우리는 그냥 시간이 딱 겹칠 뿐이다. 우리 걱정은 하지 말고 편하게 하고 와라"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fsVmco9Hte" dmcf-ptype="general">그리고 다니엘 또한 "기사 보고 놀라셨을 수도 있는데 우리는 괜찮으니 걱정하지 마라. 여지껏 열심히 공부한 보람 있게 내일 시험 잘 보고 와라"고 전했다.</p> <p dmcf-pid="4Ofskg2X5R" dmcf-ptype="general"> </p> <p dmcf-pid="8I4OEaVZHM" dmcf-ptype="general">사진=MHN스포츠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피니트 엘 김명수, 세계 1위 레이블 유니버설 레코드 필리핀 에이전시 계약 [공식] 11-14 다음 [종합] "우린 걱정마" 뉴진스, '삼촌' 루머 뭐길래…내용증명 최후통첩 후 스케줄 강행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