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래식' 이시언, 박나래에 '찐오빠'다운 조언… "결혼은 상대와 맞춰가는 것" 작성일 11-14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l2vOJqTX"> <div dmcf-pid="KaT4WhLKhH"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1110547" data-type="photo" dmcf-pid="9Ny8Ylo9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래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Hankook/20241114113100159nvnf.jpg" data-org-width="600" dmcf-mid="BqT4WhLK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Hankook/20241114113100159nvn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래식'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2jW6GSg2CY"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dmcf-pid="VWbk97vaWW"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배우 이시언이 '나래식'에 출연해 박나래와 찐남매 모먼트를 방출했다.</p> </div> <div dmcf-pid="fYKE2zTNCy" dmcf-ptype="general"> <p>13일 저녁 박나래의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오빠가 이래서 우리가 손절설이 돌잖아!" | 손절설 해명, 결혼 조언 그리고 기안84'라는 제목으로 배우 이시언과 함께한 9회 영상이 게재됐다.</p> </div> <div dmcf-pid="4t6IQVZwvT" dmcf-ptype="general"> <p>이날 박나래와 이시언은 만남부터 티격태격하며 '찐남매' 바이브를 한껏 풍겼다.</p> </div> <div dmcf-pid="8FPCxf5rSv" dmcf-ptype="general"> <p>그 가운데 이시언은 촬영 후 자신의 집에서 기안84 생일파티가 있다고 말했고, 박나래는 "나도 부르지 그랬냐"고 섭섭해 했다. 그러자 이시언은 "너 바쁘지 않냐"고 말했고, 박나래는 "안 물어보지 않았냐"라며 "이러니까 유튜브에 우리 손절설이 있는 거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p> </div> <div dmcf-pid="63QhM41mhS" dmcf-ptype="general"> <p>이에 이시언은 깜짝 놀라며 "내 유튜브 10만 파티 때 왔지 않았냐"라며 황당해하면서 "손절할 이유가 아직은 없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며 손절설을 자체 종결해 웃음을 자아냈다.</p> </div> <div dmcf-pid="PhUg7FOJvl" dmcf-ptype="general"> <p>박나래는 행복한 결혼 생활 중인 '결혼 4년 차' 이시언에게 조언을 구하기도. 이시언은 박나래에게 "결혼은 현실이다. 좋아하는 것을 포기할줄 알아야 한다. 난 제일 좋아하는 피규어도 이제 다 뺄 거다. 더 소중한 게 생겼지 않냐. 인생을 맞춰 가야 한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p> </div> <div dmcf-pid="Qluaz3IiSh" dmcf-ptype="general"> <p>이시언은 '나래식'을 위해 게스트 섭외에도 발 벗고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시언은 누군지 밝히지 않고 절친한 배우에게 전화를 걸어 "'나래식' 분위기가 좋다. 한번 나와줄 수 있냐"고 부탁했고, 상대는 단번에 수락했다. 해당 배우는 다름 아닌 김재욱.</p> </div> <div dmcf-pid="xS7Nq0CnyC" dmcf-ptype="general"> <p>휴대전화를 건네받은 박나래는 김재욱에게 "너무 잘 보고 있다. 까부는 건 내가 할 테니 부담 갖지 말라"라며 감사함을 표했다. 섭외가 성사되자 이시언은 주먹을 불끈 쥐며 "난 이런 게 좋다. 나 잘하지 않았냐"라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그런 이시언에게 박나래는 거마비(?)로 5만 원을 건넸고, 이시언은 "기안84 생일 선물로 주겠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p> </div> <div dmcf-pid="yqiYLRuSyI" dmcf-ptype="general"> <p>한편 오는 20일 저녁 6시 30분 공개되는 '나래식' 10회에는 박나래의 '찐친' 소녀시대 태연과 샤이니 키가 동반 출연해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자아낼 예정이다.</p> <p> </p>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진, ‘Running Wild’ 무대 예고…美 ‘지미 팰런쇼’ 출격 11-14 다음 ♥문가영은 무슨 죄…최현욱 '셀프 전라노출' 망신, 로코 이미지 타격 불가피 [TEN피플]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