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유재석과 불화설 언급 "언성 높아진 건 사실…주먹다짐은 NO" (차은수)[종합] 작성일 11-14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wRDVqyjp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HDGoe7v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113004863tvlv.jpg" data-org-width="550" dmcf-mid="tAcyixph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113004863tvl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XwHgdzTFU"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정준하가 유재석과의 불화설을 해명했다.</p> <p dmcf-pid="uCLIQVZw0p" dmcf-ptype="general">13일 박명수의 개인 유튜브 채널 '얼굴천재 차은수'에는 '무도 20주년 핑계대고 준하 형 가게에 회식하러 왔어요 [EP 정준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p> <p dmcf-pid="7hoCxf5rU0" dmcf-ptype="general">이날 정준하는 하하와 양세찬의 유튜브 채널 '공파새'에서 본인과 유재석의 불화설을 언급한 박명수에 억울함을 토로했다. 그는 "왜 없는 소리를 하고 다니냐. 내가 내가 무슨 재석이한테 맞을 뻔했냐"고 따졌다.</p> <p dmcf-pid="zlghM41mu3" dmcf-ptype="general">앞서 박명수는 '공파새'서 '무한도전' 당시 두 사람의 불화를 언급한 바. 하하는 "다 싸웠다고 알고 있는데 싸운 게 아니라 혼난 거다"라고 정정했다.</p> <p dmcf-pid="q0h3EaVZu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당시 코치가 물에 빠지는 것도 연습해야 한다고 했는데 물 무서워하는 준하 형이 진짜 빠졌다. 예능적으로 재미있으니까 다들 웃었는데 형이 코치에게 '하지 말라고 했잖아요. 내가 물 무서워한다고'라고 했다"라며 회상했다.</p> <p dmcf-pid="Bpl0DNf53t" dmcf-ptype="general">이어 "그 모습을 본 유재석 형이 '준하 형 잠깐 나 좀 봐'라고 한 거다"라며 촬영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나 박명수는 "아니다. 서로 삿대질하고 싸웠다. 왜 거짓말을 하나. 주먹다짐까지 갔다"라며 반박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USpwj41u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113006200zyqt.jpg" data-org-width="550" dmcf-mid="3gy7skP3p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113006200zyq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lghM41mp5"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정준하가 따지자 박명수는 다시 한번 "맞을 뻔한 건 아니고 주먹다짐하기 전까지는 갔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9SalR8tsFZ" dmcf-ptype="general">하지만 정준하는 "언성이 좀 높아진 거다. 재석이가 주먹다짐 할 애냐. 주먹다짐은 오히려 박명수랑 할 뻔했다. 재석이가 때리겠냐. 없는 소리 좀 하지 마라"라고 경고했다.</p> <p dmcf-pid="2vNSe6FO3X" dmcf-ptype="general">한편 두 사람은 '무한도전' 20주년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다. 박명수는 "20주년 때 꼭 다 모여서 인사라도 드리자고 이야기 나오는데 올 거냐"고 물었고, 정준하는 "인사 정도가 뭐가 어렵겠냐"라며 흔쾌히 승낙했다.</p> <p dmcf-pid="VbGBCwMUFH"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무조건 만나서 인사드리는 게 예의라고 생각하고 있다. SNS나 유튜브가 있으니까 그쪽을 통해서라도 인사드릴 수 있지 않겠냐"며 아직도 '무한도전'을 사랑해주는 팬에 감사함을 전했다. 이에 정준하 역시 "다 같이 뜻만 맞으면 그게 뭐가 어렵겠냐"고 동의했다.</p> <p dmcf-pid="fKHbhrRuFG" dmcf-ptype="general">사진=얼굴천재 차은수</p> <p dmcf-pid="49XKlme77Y" dmcf-ptype="general">윤채현 기자 js410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천 청소년들이 직접 콘텐츠 제작” LG헬로비전, ‘헬로미디어캠프’ 성료 11-14 다음 '뉴진스님' 윤성호, 뉴진스에 선 긋기(?) "내 동생 아닙니다" (라스)[종합]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