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 딸, 골프 유전자 남다르네…18개월에 스윙 작성일 11-14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2HoJQ0CV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a2SIDxpb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지난 13일 방송됐다. (사진=KBS 2TV 제공) 2024.11.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is/20241114113525283cirb.jpg" data-org-width="720" dmcf-mid="8LAButsdB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is/20241114113525283cir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지난 13일 방송됐다. (사진=KBS 2TV 제공) 2024.11.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QzveQVZwfZ"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정서현 인턴 기자 = '골프 여제' 박인비의 딸 18개월 인서가 남다른 스윙과 퍼팅 실력을 뽐냈다.</p> <p dmcf-pid="xIJFZyj4qX"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세계 남녀 골프 역대 최초로 '골든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박인비가 딸 인서와 첫 출연했다.</p> <p dmcf-pid="yzveQVZw9H" dmcf-ptype="general">펜싱선수 출신 김준호와 그의 아들 은우, 정우는 왕할머니, 할아버지와 일본으로 첫 해외여행을 떠나 온천을 만끽했다.</p> <p dmcf-pid="WzveQVZw9G" dmcf-ptype="general">먼저 박인비는 "남편 만나기 전에는 스윙도 불안했지만, 남편 만나고 나서 26승을 달성했다"며 동반자이자 스윙 코치 남기협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Ya2SIDxpKY" dmcf-ptype="general">남기협은 육아에 대해 "와이프는 컨트롤 타워고, 난 충신"이라며 박인비의 한마디에 벌떡 일어나 딸 인서를 챙겼다.</p> <p dmcf-pid="GJzsDNf5bW" dmcf-ptype="general">이어 박인비는 잔치 국수를 만들었고 인서는 엄마표 잔치국수를 먹으며 박인비와 똑닮은 붕어빵 외모로 눈이 휘어지게 웃었다.</p> <p dmcf-pid="H81joe7vVy" dmcf-ptype="general">또한 인서는 키즈 카페 대신 실내 스크린 골프장으로 직진하며 골프와 익숙한 '골프 명가' 베이비의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Xtm497vaqT" dmcf-ptype="general">인서는 엄마, 아빠에게 배운 시선 처리와 퍼팅까지 재현하며 남다른 골프 DNA(유전자)를 뽐냈다. 특히 인서는 스윙 후 골프채를 번쩍 드는 세리머니와 카메라 삼촌들에게 박수까지 유도하는 등 경기 매너까지 갖춘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p> <p dmcf-pid="Zhn01Yc6Vv" dmcf-ptype="general">박인비는 "6년 뒤에 인서랑, 둘째 딸 데리고 골프 나가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더불어 이날 방송에서 최초로 박인비의 둘째 딸 출생 사진이 공개됐다.</p> <p dmcf-pid="5Uhx8KGk2S"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준호, 은우, 정우부터 왕할머니, 할아버지까지 4대가 공항에 총출동했다. 83세 왕할머니의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김준호가 '준호 투어'를 결성, 일본 사가현으로 효도 관광 여행을 준비한 것이었다.</p> <p dmcf-pid="11rfKuSgfl" dmcf-ptype="general">은우는 지난 제주도 여행과 달리 더욱 의젓해지고 용감해진 모습으로 비행을 즐겼다. 이때 83세에 첫 해외에 가는 왕할머니는 구름을 바라보며, 일본어를 공부하는 등 소녀처럼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p> <p dmcf-pid="tbWiR8tsVh" dmcf-ptype="general">또한 왕할머니는 창밖을 보던 중 돌연 "준호야, 고마워"라며 손자 김준호의 손을 잡고 고마움에 눈물을 훔쳤다.</p> <p dmcf-pid="FMpDALKGqC" dmcf-ptype="general">이들은 대중목욕탕을 좋아하는 왕할머니를 위해 일본 3대 미인탕인 우레시노 온천으로 향했다. 은우는 따뜻한 온천물을 발에 닿자마자 웃음꽃을 활짝 피웠고, 온천에 첫 도전하는 17개월 정우는 물장구를 치며 물과 하나가 되었다.</p> <p dmcf-pid="31rfKuSg9I" dmcf-ptype="general">왕할머니는 "손자 김준호 수영도 내가 가르쳤다"며 왕년의 수영 솜씨를 언급했고, '우형제'를 위한 즉석 수영 강습을 오픈했다.</p> <p dmcf-pid="0Fs82zTNqO" dmcf-ptype="general">왕할머니가 "은우야, 잡아줄게"라며 두 팔을 벌리자 은우는 "은우 안 무서워?"라고 같은 말만 되풀이하더니, 돌연 "정우 먼저"라며 수영 기회를 동생에게 헌납했다.</p> <p dmcf-pid="pUhx8KGkVs" dmcf-ptype="general">정우는 왕할머니에게 그대로 몸을 맡기며 오동통한 허벅지로 물장구를 쳐 아빠 김준호에게 물려받은 운동 신경을 뽐냈다.</p> <p dmcf-pid="Ug9lOEQ0Bm" dmcf-ptype="general">한편 여행 말미, 이들은 유람선을 타러 갔지만 강풍으로 인한 결항을 마주했다.</p> <p dmcf-pid="uSoUFHEQKr"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dochi105@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준하, 유재석과 불화? “언성 높아진 것 뿐…주먹다짐은 박명수랑 할 뻔” (차은수) 11-14 다음 ‘이한신’ 권유리 “액션 소화 위해 7kg 증량”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