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이오티, 데뷔 첫 발라드 '테이크 잇 슬로'…음악적 변신 성공 작성일 11-14 1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j35WA8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j4IrA8t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티아이오티. 제공| 레드스타트이엔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tvnews/20241114113500851almn.jpg" data-org-width="900" dmcf-mid="XT6hskP3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tvnews/20241114113500851alm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티아이오티. 제공| 레드스타트이엔엠 </figcaption> </figure> <p dmcf-pid="1A8Cmc6Fv7"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티아이오티가 데뷔 첫 발라드로 음악적 변신에 성공했다. </p> <p dmcf-pid="tc6hskP3hu" dmcf-ptype="general">티아이오티는 지난 11일 새 디지털 싱글 '테이크 잇 슬로'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컴백했다. 특히 이번 곡은 티아이오티가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발라드로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p> <p dmcf-pid="FZwzp5rRTU" dmcf-ptype="general">티아이오티는 지난 4월 데뷔앨범 '킥-스타트'를 발매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탁월한 보컬 실력을 겸비한 모습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에너지 넘치는 힙합 스웨그와 화려한 스텝이 돋보이는 안무, 독보적인 무대 장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티아이오티는 이후 다채로운 장르의 곡들을 발매하며 다양한 시도로 팬들에게 매번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p> <p dmcf-pid="35rqU1melp" dmcf-ptype="general">지난 10월 디지털 싱글 '그 계절 긴 터널을 지나'를 발매한 티아이오티는 각종 음악 방송을 통해 청량하면서도 아련함이 느껴지는 곡과 어우러지는 무르익은 비주얼로 그들만의 차별화된 가을 감성을 드러냈다. 티아이오티는 유려한 퍼포먼스와 감성적인 표정 연기, 부드러운 눈빛으로 존재감을 제대로 보여줬다. </p> <p dmcf-pid="0lo5GSg2S0" dmcf-ptype="general">팬들의 관심에 힘입어 티아이오티는 데뷔 첫 발라드곡 '테이크 잇 슬로'로 돌아왔다. 이 곡은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에 지친 이들을 향해 '서두를 필요 없이 천천히 가도 괜찮다'라는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듣는 이들에게 연말의 따스한 감성을 한껏 전하고 있다. </p> <p dmcf-pid="pSg1HvaVh3" dmcf-ptype="general">한편 티아이오티는 오는 12월 14일 도쿄 닛쇼홀, 내년 1월 4일 서울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2024-2025 티아이오티 콘서트 '더 시즌'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p> <p dmcf-pid="UvatXTNfhF"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주 뺑소니' 김호중, 실형 못 받아들였다…징역 2년6개월에 '즉시 항소' 11-14 다음 정준하, 유재석과 불화? “언성 높아진 것 뿐…주먹다짐은 박명수랑 할 뻔” (차은수)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