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웨인 존슨, ‘물병 오줌’ 진상 인정 “시간 절약 위해 그런 것”[할리우드비하인드] 작성일 11-14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11OEQ0M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qggfBWAJ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드웨인 존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113831548xahg.jpg" data-org-width="647" dmcf-mid="04SSNiBWM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113831548xah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드웨인 존슨 </figcaption> </figure> <p dmcf-pid="uH883XDxLl"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dmcf-pid="77LL2zTNnh" dmcf-ptype="general">촬영장에서 물병에 소변을 누는 등 '갑질 의혹'에 휘말렸던 드웨인 존슨이 "그런 적 있다"고 시인했다.</p> <p dmcf-pid="z6rrdP3IeC" dmcf-ptype="general">할리우드 배우 드웨인 존슨은 최근 공개된 GQ 매거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앞서 불거진 '촬영장 갑질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p> <p dmcf-pid="qoWWkg2XJI" dmcf-ptype="general">지난 4월 해외 매체 더 랩은 드웨인 존슨이 영화 '레드 원'(감독 제이크 캐스단) 촬영장에 상습 지각하며, 최대 8시간 늦게 나타나는 잦은 지각으로 인해 한화 약 690억 원의 추가 비용이 들었다고 보도했다. 그가 하루만 촬영에 빠져도 예산이 극적으로 증가한다는 것.</p> <p dmcf-pid="BzooVqyjdO" dmcf-ptype="general">여기에 촬영장에서 화장실이 멀다는 이유로 물병에 소변을 보고는 현장 스태프에게 이를 처리하도록 하는가 하면, 아무 이유도 없이 100명이 넘는 스태프들을 기다리게 했다는 주장도 나왔다.</p> <p dmcf-pid="bKjj69HERs" dmcf-ptype="general">이에 드웨인 존슨은 '물병에 소변을 봤다'는 사실은 인정하며 "그런 일이 있었다"고 말했다. 운동을 하는 동안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했던 행동이, 연기에까지 이어졌다고 해명했다.</p> <p dmcf-pid="KEttIDxpJm" dmcf-ptype="general">그러나 '상습 지각'은 없었다는 설명이다. '레드 원' 연출을 맡은 제이크 캐스단 감독은 "드웨인 존슨은 한 번도 해야 할 일을 빼먹은 적이 없다. 나는 그와 세 편의 대작을 함께 했다. 촬영장에 있는 이들에게 훌륭하지 않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p> <p dmcf-pid="9H883XDxRr" dmcf-ptype="general">한편, 논란이 불거진 영화 '레드 원'은 지난 6일 개봉해 상영 중이다.</p> <p dmcf-pid="2unn97vaRw"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dmcf-pid="VI77yCnbRD"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Korea</p> <p dmcf-pid="fhqqYlo9J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헨리, 박명수와 친분 과시 "새벽에 영통 하는 사이…너무 감사했다" (라디오쇼) 11-14 다음 김명수, 필리핀 에이전시 계약 체결...아시아 프린스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