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에 내용증명 발송' 뉴진스 "놀랐겠지만 팬들 걱정말길" 작성일 11-14 1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5ApGSg2p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leYOEQ07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NewJeans)의 혜인(왼쪽부터)과 해린, 다니엘, 하니, 민지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1/20241114114853186npfa.jpg" data-org-width="1400" dmcf-mid="Fhagxf5r0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1/20241114114853186npf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NewJeans)의 혜인(왼쪽부터)과 해린, 다니엘, 하니, 민지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pSdGIDxpzG"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뉴진스가 하이브 자회사이자 소속사인 어도어에 내용증명을 보낸 가운데, 멤버들이 팬들을 다독였다.</p> <p dmcf-pid="UtkuXTNf3Y"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밤 하니는 공식 팬덤 소통 커뮤니티 플랫폼 포닝을 통해 수능을 앞둔 팬들에게 "진짜 수고 많았고, 내일 수능 볼 때 긴장할 필요 없는 게 노력,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낸 만큼 좋은 결과가 나올 거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p> <p dmcf-pid="uFE7Zyj4UW"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하니는 어도어에 내용증명을 보낸 상황을 간접적으로 언급하듯 "혹시 몰라서, 우리를 걱정하지 마요"라며 "각자 인생에 중요한 단계가 온다고 생각하고, 하필 우리는 그냥 시간이 딱 겹쳤을 뿐이다, 우리 걱정은 하지 말고 편하게 하고 와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73Dz5WA8uy" dmcf-ptype="general">다니엘 또한 이날 "기사 보고 놀라셨을 수도 있는데 우리는 괜찮으니 걱정하지 말아요"라고 팬들에게 메시지를 보내며 현 상황의 심경을 엿볼 수 있게 했다.</p> <p dmcf-pid="z5ApGSg2pT"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지난 13일 어도어에 김민지, 하니 팜, 마쉬 다니엘, 강해린, 이혜인 등 본명으로 내용증명을 발신했다. 멤버들은 이를 통해 14일 이내에 전속계약의 중대한 위반 사항을 모두 시정할 것을 요구했고, 이에 응하지 않을 경우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q1cUHvaVuv"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어도어 측은 이날 뉴스1에 "내용증명을 아직 받지 못했다"라며 "오지 않은 내용증명에 대해 답변드릴 수 있는 게 없다"고 입장을 내놨다.</p> <p dmcf-pid="BtkuXTNfFS"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지난 9월 긴급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한차례 어도어에 요구사항을 전달한 바 있다. 당시 뉴진스는 하이브가 사적인 기록과 자료들을 유출한 점, 보호 요청이 묵살된 점, 타 레이블 매니저가 '무시해'라는 발언을 한 점을 불만 사항으로 이야기하며 '민희진 사내이사가 대표로 있는 경영과 프로듀싱이 통합된 어도어로 돌려달라'고 요구한 바 있다. 이와 관련, 당시 하이브 및 어도어 측은 뉴진스의 민 사내이사의 대표 복귀 요청을 수용하지 않았다.</p> <p dmcf-pid="bRtLP2XD7l" dmcf-ptype="general">뉴진스가 이번에 어도어에 발송한 내용증명에 어떤 사안이 포함됐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지만, 업계에선 지난 라이브 방송 때와 같은 결의 내용을 담았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p> <p dmcf-pid="KeFoQVZw0h" dmcf-ptype="general">뉴진스와 어도어의 계약은 오는 2029년까지다. 이에 뉴진스의 내용증명이 향후 전속계약 해지와 관련한 법정 공방으로 이어질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dmcf-pid="9d3gxf5r7C"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10월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어도어 전 대표인 민희진 사내이사가 어도어의 모회사 하이브를 상대로 낸 의결권 행사 등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다. 이후 이뤄진 '민희진 사내이사의 대표이사 선임' 관련 안건을 진행된 어도어 이사회에서도 부결돼, 최종적으로 민 이사의 대표직 복귀는 좌절됐다.</p> <p dmcf-pid="2FE7Zyj43I"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널 위한 선물" '돌싱글즈6' 희영♥진영, 눈물 펑펑 이벤트 11-14 다음 지드래곤, 핫핑크 자켓+네일아트까지 해놓고...'복권 삼매경'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