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부’ 서준영, ♥엄현경에 이별 선언 “제발 부탁 좀 하자” (용수정) 작성일 11-14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7FNQVZwD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1Yd97vaO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rtskhan/20241114115401016dute.jpg" data-org-width="700" dmcf-mid="pVGJ2zTND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rtskhan/20241114115401016dut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 </figcaption> </figure> <p dmcf-pid="7tGJ2zTNOg" dmcf-ptype="general"><br><br>서준영이 엄현경을 부탁하고 이별을 선언했다.<br><br>13일(수)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에서 뇌종양이 악화되면서 분노조절이 어려워지고 다리 움직임도 부자유스러워진 여의주(서준영)가 용수정(엄현경)과 주우진(권화운)의 사이를 의심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br><br>마성가로 돌아간 여의주는 권화운에게 “용수정 좀 부탁해...나 그 사람이랑 헤어질 거야”라며 “형, 우리 아직 혼인신고 안 했어. 우리 제대로 된 부부 아니야. 내가 어쩐지 이런 날이 올 것 같아서...”라며 주우진을 붙잡았다. 주우진은 “이것도 뇌종양 때문이냐? 미치려면 곱게 미쳐!”라고 소리치며 부엌으로 도망갔다.<br><br>그를 쫓아간 여의주는 “수정 씨, 아무도 없어. 엄마랑 의지하고 살면 좋을 것 같아서 그래”라고 애원하면서도 “정말 안되겠냐? 근데 이거(뇌종양)는 말이 되냐, 이거는!”이라며 고통 속에 울부짖었다. 이에 주우진은 여의주를 끌어안고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br><br>한편 용수정의 성화에 집으로 돌아간 여의주는 용수정의 깜짝 프러포즈 이벤트와 노래에 오열했다. 여의주는 “잠깐만, 내 이야기 먼저 들어. 수술...받을게”라고 선언했다. 하지만 그는 “우리 헤어지자. 수술받고 깨어나면 당신이 곁에 없었으면 좋겠어”라고 폭탄선언을 날렸다. 당황하는 용수정에게 여의주는 “대답해, 대답해야 수술할 거야.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 사람 옆에서, 왜 당신 인생 포기하냐고! 부탁이야, 제발 부탁 좀 하자. 날 떠나. 당신이 결정해야 내가 살아”라며 목숨을 걸고 용수정을 협박했다.<br><br>이에 용수정은 “너 정말 지독한 것 알아? 네가 너무 무서워서 치가 떨려...복수 다 끝났으니까 떠나라고? 네가 어떻게 그래!”라고 따져 물었다. 여의주는 “네가 걱정돼서 그래! 나도 살고 싶어...당신이 날 살지도 죽지도 못하게 하잖아”라고 용수정에게 비수를 날린 뒤 방을 나섰다.<br><br>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에 방송.<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규혁♥손담비 임신 중 어쩌나 “숨 안 쉬어져” 불명증까지 (담비손) 11-14 다음 우강민, 사랑꾼 됐다…‘오늘도 지송합니다’ 합류[공식]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