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원, ♥안정환과 여전히 뜨겁네 “시간 있어요?” 돌발 플러팅(선넘패) 작성일 11-14 1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pX0JQ0Ce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KpbjnbYR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선 넘은 패밀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115819253skcj.jpg" data-org-width="650" dmcf-mid="ZTu9co9Hi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115819253skc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J6dSsdz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선 넘은 패밀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115819461bnae.jpg" data-org-width="650" dmcf-mid="5GkO7FOJ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115819461bna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3x2QOEQ0RU"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dmcf-pid="0b0BNiBWJp" dmcf-ptype="general">이혜원이 안정환에게 ‘급’ 플러팅 멘트를 날려 스튜디오를 설렘으로 채운다.</p> <p dmcf-pid="pCEIz3Iin0" dmcf-ptype="general">11월 14일 오후 8시 10분 방송하는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58회에서는 안정환, 이혜원, 유세윤, 송진우가 스튜디오 MC로 자리한 가운데, 방송인 샘 해밍턴, 율리아, 파비앙이 출연해 프랑스로 선 넘은 패밀리가 전하는 현지 소식을 함께 지켜보며 유쾌한 입담을 더하는 모습이 펼쳐진다.</p> <p dmcf-pid="URfMCwMUd3" dmcf-ptype="general">이날 ‘프랑스 패밀리’ 김다선X스티브 부부는 “저희가 살고 있는 샹파뉴는 샴페인이 탄생한 곳이다. 샹파뉴 지역에서 만들어진 스파클링 와인만 샴페인이라 부를 수 있다”고 설명한 뒤, “샴페인의 본고장인 샹파뉴에서 샴페인 투어를 할 것”이라고 밝힌다. 직후 부부는 두 자녀를 데리고 샹파뉴의 주도인 ‘에페르네’를 방문한다.</p> <p dmcf-pid="uJ6dSsdzMF" dmcf-ptype="general">특히 나폴레옹이 가장 사랑한 ‘샴페인 하우스’로 알려진 곳을 찾아간 김다선은 “여기서는 샴페인 관련 쇼룸 구경은 물론, 시음, 견학 등 모든 것이 가능하다”고 소개한 뒤, 지하에 위치한 약 110km 규모의 샴페인 창고에 들어간다. 이를 본 안정환은 “지하에 도시 하나가 있는 셈이네, 대박이다! 일주일만 저곳에서 살고 싶다. 샴페인 냄새 맡으면서 잘 수 있을 것 같다”고 과몰입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p> <p dmcf-pid="7IkO7FOJMt" dmcf-ptype="general">스튜디오 출연진들의 뜨거운 관심 속, 김다선은 다양한 샴페인을 소개한다. 그런데 김다선은 “1995년 샴페인은 약 220만 원, 1985년 빈티지 샴페인은 한화로 약 900만 원”이라고 해 또 다시 충격을 안긴다. 반면, 평소 소믈리에의 꿈을 고백한 바 있는 이혜원은 김다선의 설명에 초집중하더니, 안정환을 쓱 바라보면서 “혹시 시간 있어요?”라고 돌발 여행을 제안한다. 안정환은 아내의 ‘플러팅’급 멘트에 쑥스러워하면서도, “(아내가) 가자면 가야죠. (와인 따는) 칼 하나 사갖고 가야겠네. (가면) 계속 따고 다녀야겠네~”라고 유쾌하게 호응해 현장을 웃음으로 채운다.</p> <p dmcf-pid="zAijZyj4M1"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dmcf-pid="qJ6dSsdzd5"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게임학회, 29일 ‘실감 미디어와 e스포츠 세대의 미래’ 국제 컨퍼런스 11-14 다음 김현철 "대학시절 황정민이 내 보조역...악역은 정재영" ('괜찮아유')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