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위, 순천향대·경성대 개인정보 유출 방지 의무 위반 제재 작성일 11-14 1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nKbjnbYu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CLnyCnbF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학수 개인정보위원회 위원장./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chosunbiz/20241114120047824newl.jpg" data-org-width="3690" dmcf-mid="FEfVEaVZF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chosunbiz/20241114120047824new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학수 개인정보위원회 위원장./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pXwD3XDx7U" dmcf-ptype="general">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3일 제19회 전체회의에서 개인정보보호 법규를 위반한 순천향대학교와 경성대학교에 대해 총 2억 3580만원의 과징금과 66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UDMxIDxpup" dmcf-ptype="general">순천향대학교는 대표 홈페이지의 보안 취약점으로 인해 해커가 내부 저장공간에 악성파일을 설치하여 학생 및 교직원 500여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p> <p dmcf-pid="ukQPskP3U0" dmcf-ptype="general">이에 개인정보위는 해당 학교에 과징금 1억 9300만원과 과태료 660만원을 부과하고, 침입방지시스템(IPS)과 침입탐지시스템(IDS) 설치·운영, 보안패치 적용, 주민등록번호가 포함된 증빙자료의 암호화 조치를 포함한 시정 명령과 개선을 권고했다.</p> <p dmcf-pid="7mdelme7F3" dmcf-ptype="general">경성대학교도 비슷한 방식의 해킹 공격으로 학생 2000여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었으며, 이에 개인정보위는 과징금 4280만원을 부과하고 개인정보 보호대책을 정비하도록 개선을 권고했다.</p> <p dmcf-pid="zXwD3XDxuF" dmcf-ptype="general">개인정보위는 “대학이 대량의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만큼 외부 불법 접근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 및 보안 프로그램의 철저한 운영과 보안 업데이트 등 기본적인 안전조치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p> <p dmcf-pid="qMuUnMUlpt"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해커가 학생 정보 수천건 빼내" 개보위, 순천향대·경성대에 과징금 11-14 다음 “청소 필터교체 필요없다” 오염물질은 외부 배출…미세버블 공기청정기 뜬다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