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게임사 총출동… 스무돌 맞은 ‘지스타 2024’ 부산서 개막 작성일 11-14 1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kZ97vaL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MkZ97vae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막식에 참석한 정부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kukminilbo/20241114120823308lohj.jpg" data-org-width="640" dmcf-mid="8FFxkg2Xd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kukminilbo/20241114120823308loh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막식에 참석한 정부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 </figcaption> </figure> <p dmcf-pid="xVLvU1meJY" dmcf-ptype="general">올해 스무살이 된 게임 전시회 ‘지스타’가 역대급 규모로 막을 열었다. 지난해처럼 올해도 윤석열 대통령의 축사로 개막을 알렸고 게임사 수장들이 행사장 부스를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ytVATIiBJW" dmcf-ptype="general">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을 맡은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4’가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한다.</p> <p dmcf-pid="W4gy7FOJMy" dmcf-ptype="general">개막식에는 강신철 게임산업협회장을 비롯해 윤양수 문화체육관광부 콘텐츠정책국장, 서태건 게임물관리위원장, 유현석 콘텐츠진흥원장 직무대리 등 정부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국회에선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가 이날 자리했다.</p> <p dmcf-pid="Y59NSsdzLT" dmcf-ptype="general">윤 대통령은 이날 개막식 영상 편지에서 “게임은 우리 국민 63%가 즐기는 대표적인 여가문화로 발전했고 교육, 훈련, 치료까지 활용 범위를 넓혀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에도 기여하고 있다”면서 “정부는 대한민국 게임산업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신기술을 활용한 게임 제작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해외시장에 진출하는 우리 기업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게임 더하기’ 지원사업과 같은 다양한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 <p dmcf-pid="GuQrXTNfRv" dmcf-ptype="general">또한 “공정한 게임 환경을 조성하고, 게이머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데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BeItGkP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스타 2024 개막 전 이른 아침부터 관람객이 줄서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kukminilbo/20241114120824682fcki.jpg" data-org-width="640" dmcf-mid="6BxmZyj4n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kukminilbo/20241114120824682fck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스타 2024 개막 전 이른 아침부터 관람객이 줄서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XxcXKuSgLl" dmcf-ptype="general">게임사의 CEO들도 개막식 참석 후 행사장을 둘러봤다. 김정욱 넥슨코리아 공동 대표, 권영식 넷마블 각자 대표, 김태영 웹젠 대표, 정우용 하이브IM 대표, 윤상훈 크래프톤 글로벌운영전략 부사장, 김범 라이온하트스튜디오 이사 등이 각 부스를 돌며 별다른 멘트없이 게임을 살펴봤다.</p> <p dmcf-pid="Z4gy7FOJih" dmcf-ptype="general">올해 지스타는 44개국 1375개사가 참여해 3359부스를 꾸렸다. 이는 지난해(3382부스) 기록을 넘는 역대 최대 규모다. 눈여겨 볼 점은 게임업계 맏형 격인 넥슨이 7년 만에 메인스폰서를 맡았다. 넥슨은 올해 300부스 규모로 부스를 차려 ‘프로젝트 오버킬’ ‘슈퍼바이브’ ‘퍼스트 버서커: 카잔’ ‘환세취호전 온라인’ 등을 시연할 공간을 마련했다.</p> <p dmcf-pid="5p6DGSg2iC"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오픈월드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와 액션 RPG ‘몬길: 스타 다이브’를 출품했다. 크래프톤은 ‘프로젝트 아크’와 ‘딩컴 투게더’를 최초로 공개하고 ‘인조이’ ‘하이파이 러시’ ‘마법소녀 루루핑’ 등을 공개한다.</p> <p dmcf-pid="17xmZyj4JI" dmcf-ptype="general">하이브IM은 국내 게임사 아쿠아트리가 개발 중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을 소개한다. 펄어비스는 자사의 기대작 ‘붉은사막’을 국내 게이머에게 처음 시연 기회를 제공한다.</p> <p dmcf-pid="tmX4aJqyLO" dmcf-ptype="general">세계 최대 PC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도 처음으로 지스타에 참가해 인디 게임을 소개하는 ‘인디 쇼케이스 2.0: 갤럭시’를 개최한다.</p> <p dmcf-pid="Fl3MEaVZJs" dmcf-ptype="general">부산=김지윤 기자 merry@kmib.co.kr</p> <p dmcf-pid="3QAHbUloJm"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span>국민일보(www.kmib.co.kr)</span>,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스타 2024] 유럽, 일본 순방 거치고 국내에 상륙한 '퍼스트 버서커: 카잔' 11-14 다음 ‘결혼해YOU’ 이이경 “‘내남결’ 박민환과 극과 극 캐릭터”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