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행 전자상거래 상품, 우체국에서 보내세요" 작성일 11-14 1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lo369HEF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e7DHvaVp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일본행 전자상거래 상품, 우체국에서 보내세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fnnewsi/20241114120159289bjnq.png" data-org-width="637" dmcf-mid="1nGJskP30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fnnewsi/20241114120159289bjn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일본행 전자상거래 상품, 우체국에서 보내세요"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36FNvOJqz1" dmcf-ptype="general"> <br>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15일부터 우체국에서 일본행 전자상거래 물량에 대한 원활한 통관 서비스가 제공되는 ‘한·일 해상특송’이 시행된다고 14일 밝혔다. </div> <p dmcf-pid="06FNvOJq35" dmcf-ptype="general">‘한·일 해상특송’은 국내 우체국에서 물건을 접수 후 선편(해상)으로 운송을 한 뒤 일본에서 소포로 접수해 배달하는 일본행 계약고객 전자상거래 상품이다. 주 6회 운항하는 부산항-하카타항 페리 노선을 활용해 높은 배달품질(D+5일)을 유지할 수 있다. 특히 항공편보다 저렴하게 보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발송은 10㎏ 이하만 가능하며 일본우정과의 협력을 통해 고품질 현지 배달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우정사업본부는 설명했다. </p> <p dmcf-pid="psdZ2zTN0Z" dmcf-ptype="general">‘한·일 해상특송’은 일본우정의 일본 내수용 상품인 유팩(~10kg)과 유패킷(~1kg, 높이 3cm)을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p> <p dmcf-pid="UkPyz3IiUX" dmcf-ptype="general">조해근 우정사업본부장은 “앞으로도 시장환경 변화와 고객의 요구에 맞는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라며 “고물가 시대에 우체국 이용고객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uDxYBphLzH" dmcf-ptype="general">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지연, '♥이도현'에게 보내는 하트?...꿀 뚝뚝 애정 공세 11-14 다음 머리카락 굵기 20분의 1 초박막 센서로 땀 속 포도당 농도 잰다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