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SBS 연기대상', 12월 21일 개최..."크리스마스보다 먼저 시작" 작성일 11-14 1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c7DNf5V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m5LFHEQ2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tvreport/20241114121502316iiic.jpg" data-org-width="1000" dmcf-mid="68oFNiBWb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tvreport/20241114121502316iii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6AuEaVZKh"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지호 기자] ‘2024 SBS 연기대상’이 역대 가장 이른 시기인 12월 21일로 개최를 확정 지었다.</p> <p dmcf-pid="yvukq0CnKC" dmcf-ptype="general">14일 스포티비뉴스의 단독 보도 따르면, 'SBS 연기대상'은 기존의 연말 개최 관행을 깨고 이례적으로 이른 시기에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1999년부터 24년간 12월 31일에 시청자와 한 해를 마무리했던 'SBS 연기대상'은 지난해 12월 29일로 일정을 앞당긴 바 있으며, 올해는 8일 더 앞서 크리스마스보다 이른 날짜에 열린다.</p> <p dmcf-pid="WYBr97va2I" dmcf-ptype="general">SBS 측에서 시상식의 일정을 앞당긴 이유에 대해서는 12월 31일은 'KBS 연기대상'과 경쟁을 해야 하는 데다, 이미 지난해 '12월 31일 룰'이 깨진 만큼 날짜 변경에 크게 부담이 없다는 드라마 본부 내 의견 때문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YPc7DNf5BO" dmcf-ptype="general">올해 SBS 드라마 중 히트작이 많은 만큼 대상 경쟁은 어느 때보다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열혈사제2’, ‘굿파트너’, ‘커넥션’, ‘지옥에서 온 판사’ 등 SBS 금토드라마가 연이어 흥행하면서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특히 ‘열혈사제2’는 첫 방송부터 11.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주연 배우 김남길은 이미 지난 2019년 '열혈사제'로 연기대상을 수상했던 바 있어, 올해도 대상을 수상하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dmcf-pid="GMDBmc6Fbs" dmcf-ptype="general">또 다른 후보로는 올 초 ‘커넥션’에서 명연기를 펼친 지성이 있다. 지성은 마약에 강제로 중독된 형사 역할을 맡아 깊은 심리묘사로 호평을 받으며 마지막 회 시청률 14%를 기록했다. 이어 ‘굿파트너’의 장나라가 강렬한 연기로 주목받았다. 이혼 전문 스타 변호사 역을 맡아 불륜을 저지른 남편에게 배신감을 표현하며, 최고 시청률 17.7%를 기록한 만큼 쟁쟁한 경쟁 상대들을 제치고 대상을 차지할지 기대를 모은다.</p> <p dmcf-pid="HEGdZyj4bm" dmcf-ptype="general">또한 ‘지옥에서 온 판사’의 박신혜 역시 악마에 빙의된 판사 역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대상 후보자로 거론되고 있다. 그는 기존의 이미지와는 다른 캐릭터로 시청자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고, 이 드라마는 최고 시청률 13.6%를 기록했다. 이처럼 다양한 작품과 배우들이 각축을 벌이는 가운데, '2024 SBS 연기대상'이 어떤 결과를 내놓을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dmcf-pid="XSUcz3Ii2r" dmcf-ptype="general">유지호 기자 rjh@tvreport.co.kr / 사진= S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문세, 봉평서 농부된 근황 "채소 가꾸고 족구…아날로그 삶" 11-14 다음 엄현경 이별했다, 사유는 뇌종양 때문…"무서워서 치가 떨려" ('용수정')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