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24] 부스 둘러본 게임사 임원들…웅장한 부스에 '감탄' 작성일 11-14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4일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24' 개막<br>넥슨 김정욱, 넷마블 권영식, 웹젠 김태영 등 자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shdP3IK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3uBSsdzb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권영식 넷마블 대표, 강신철 한국게임산업협회 협회장, 박형준 부산시장이 넷마블 부스 앞에서 출품작을 소개받고 있다.ⓒ데일리안 이주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dailian/20241114121002731meic.jpg" data-org-width="700" dmcf-mid="fJmpskP3K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dailian/20241114121002731mei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권영식 넷마블 대표, 강신철 한국게임산업협회 협회장, 박형준 부산시장이 넷마블 부스 앞에서 출품작을 소개받고 있다.ⓒ데일리안 이주은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xmCvnMUlqd" dmcf-ptype="general">넥슨, 넷마블, 웹젠 등 '지스타 2024'에 참가한 주요 게임사 대표들이 부산 벡스코에 집결했다. 이들은 개막식 후 각 게임사가 꾸민 부스를 돌아보며 신작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dmcf-pid="yADsxf5r9e" dmcf-ptype="general">14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강신철 한국게임산업협회장과 박형준 부산시장, 서태건 게임물관리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김정욱 넥슨코리아 공동대표, 권영식 넷마블 대표, 웹젠 김태영 대표, 정우용 하이브IM 대표들이 참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B28XTNf9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서태건 게임물관리위원회 위원장, 강신철 한국게임산업협회장, 박형준 부산시장,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 윤양수 문화체육관광부 콘텐츠정책국장, 손수득 벡스코 사장.ⓒ데일리안 이주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dailian/20241114121003999aicc.jpg" data-org-width="700" dmcf-mid="4bCzhrRu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dailian/20241114121003999aic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서태건 게임물관리위원회 위원장, 강신철 한국게임산업협회장, 박형준 부산시장,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 윤양수 문화체육관광부 콘텐츠정책국장, 손수득 벡스코 사장.ⓒ데일리안 이주은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YMJoq0CnqM" dmcf-ptype="general">개막식 이후 강신철 한국게임산업협회장과 박형준 부산시장, 게임사 임원 등 VIP 인사들은 BTC관인 제1전시장 투어를 시작했다. 이들은 올해 지스타 메인 스폰서를 맡은 넥슨 전시 부스를 가장 먼저 찾아 신작 소개를 들었다.</p> <p dmcf-pid="GAen7FOJ9x" dmcf-ptype="general">부스에서 만난 최성욱 넥슨 퍼블리싱본부장은 "출품작 중 프로젝트 오버킬은 최초 시연이라 이용자들이 상당히 좋아하실 것 같고 슈퍼바이브는 다음 주에 이제 OBT(오픈 베타 테스트)가 시작돼서 각별히 공들이고 있다"며 "30주년을 기념하는 관람존도 마련해 뒀고 토요일에 오케스트라 이벤트도 준비했으니 많이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HAen7FOJBQ" dmcf-ptype="general">그 다음으로 넷마블 부스에서 출품작인 '왕좌의게임: 킹스로드'와 '몬길: 스타 다이브' 영상을 시청했다. 넷마블 부스에 대기 중인 코스어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axdp5rRK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윤상훈 크래프톤 글로벌 운영 총괄 부사장, 윤양수 문화체육관광부 콘텐츠정책국장, 박형준 부산시장, 개혁신당 허은아 의원이 크래프톤 부스 앞에서 출품작 영상을 시청하고 있다.ⓒ데일리안 이주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dailian/20241114121005321enzu.jpg" data-org-width="700" dmcf-mid="8CLyoe7v9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dailian/20241114121005321en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윤상훈 크래프톤 글로벌 운영 총괄 부사장, 윤양수 문화체육관광부 콘텐츠정책국장, 박형준 부산시장, 개혁신당 허은아 의원이 크래프톤 부스 앞에서 출품작 영상을 시청하고 있다.ⓒ데일리안 이주은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ZmgA2zTN26" dmcf-ptype="general">크래프톤 부스에서는 '프로젝트 아크'와 '인조이' 등 출품작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현장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p> <p dmcf-pid="5SEmQVZwK8" dmcf-ptype="general">윤상훈 크래프톤 글로벌 운영 총괄 부사장은 "앞으로도 크래프톤은 독창적인 크리에이티브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지스타가 전 세계 팬들로부터 사랑받는 글로벌 행사로 성장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했다.</p> <p dmcf-pid="1MKfGSg224" dmcf-ptype="general">이후 VIP 인사들은 구글플레이, 펄어비스, 웹젠 부스를 차례로 살핀 뒤 현장을 떠났다.</p> <p dmcf-pid="tfUqlme7qf" dmcf-ptype="general">현장에서 만난 서태건 게임물관리위원회 위원장은 "운영위원장으로 제1회 지스타를 이끌었는데 올해가 20주년이라니 감회가 새롭다"며 "굉장히 의미있는 해로 게임 산업의 역사를 되돌아보기 좋은 시기인 것 같다"고 전했다.</p> <p dmcf-pid="FNMJU1me2V"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개막한 지스타는 17일까지 나흘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올해 지스타는 44개국, 1375개사가 참여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을 맡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WmCe6FO2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마블 부스 앞에서 단체 사진을 촬영하는 VIP들. (완쪽부터)서태건 게임물관리위원회 위원장, 김태영 웹젠 대표, 강신철 한국게임산업협회장, 권영식 넷마블 대표, 박형준 부산시장, 허은아 개혁신당 의원, 윤양수 문화체육관광부 콘텐츠정책국장.ⓒ데일리안 이주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dailian/20241114121006642tdnn.jpg" data-org-width="700" dmcf-mid="6QWXALKG9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dailian/20241114121006642tdn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마블 부스 앞에서 단체 사진을 촬영하는 VIP들. (완쪽부터)서태건 게임물관리위원회 위원장, 김태영 웹젠 대표, 강신철 한국게임산업협회장, 권영식 넷마블 대표, 박형준 부산시장, 허은아 개혁신당 의원, 윤양수 문화체육관광부 콘텐츠정책국장.ⓒ데일리안 이주은 기자 </figcaption> </figure>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능 D-day' 보이넥스트도어 운학ㆍ배드빌런 켈리 등 아이돌들도 고사장으로 [이슈&톡] 11-14 다음 [지스타 2024] 넥슨 ‘슈퍼바이브’, 역동성과 속도감 넘치는 전투의 재미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