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망할 만 해” 일침, 정준하 “천만원 팔아도 돈 없어, 손님도 먹튀” 사업 고충(차은수) 작성일 11-14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xBwOEQ0d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DiZFHEQM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얼굴천재 차은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122650992tosg.jpg" data-org-width="658" dmcf-mid="pTQTGSg2J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122650992tos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얼굴천재 차은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o6SWhLKd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얼굴천재 차은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122651156wztf.jpg" data-org-width="584" dmcf-mid="UBIV69HEi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122651156wzt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얼굴천재 차은수’ </figcaption> </figure> <p dmcf-pid="q5h4QVZwJW"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dmcf-pid="B4UADNf5Jy" dmcf-ptype="general">정준하가 가게 매출에 대한 고충을 전했다.</p> <p dmcf-pid="bxBwOEQ0eT" dmcf-ptype="general">13일 채널 '얼굴천재 차은수'에는 '무도 20주년 핑계대고 준하 형 가게에 회식하러 왔어요' 영상이 공개됐다.</p> <p dmcf-pid="KqZigdzTiv" dmcf-ptype="general">이날 부캐 차은수로 분한 박명수는 정준하를 찾아갔다. 차은수가 "저희 차은수보단 '서민갑부'에 나오는 게 나을 것 같다"고 하자 정준하는 "가게를 다섯 개 하는데, 하나가 8년 만에 문을 닫는다. 코로나 때부터니까 거기서 많이 날렸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923aco9HRS" dmcf-ptype="general">그러자 차은수는 "망할 만 하니까 망했겠죠. 그건 뭐 알아서 하시고요"라는 직구 멘트를 날리며 폭소케 했다.</p> <p dmcf-pid="2wn53XDxel" dmcf-ptype="general">이후 정준하는 매출이 얼마 정도 되냐는 질문에 "평일은 한 1000만원 정도 팔고, 주말에는 1500만원에서 2000만원 정도 판다"고 밝혔다. 다만 60평 가게 월세는 부가세 포함해서 3200만원이었고, 인건비만 4500만원이 나가는 상황이었다. 그는 "월세, 재료비, 관리비를 내도 남긴 한다"고 전했다.</p> <p dmcf-pid="VZCfP2XDnh" dmcf-ptype="general">이어 정준하는 "횟값이 80% 올랐다. 동업이라서 떼면 많이 안 남는다. 허탈감만 제일 많이 남는다"며 "압구정 가게는 망했다. 코로나를 3년 동안 버티면서 있었는데 도저히 안 되겠더라. 여기서 번 돈을 거기에 다 쓰고 있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fCjpz3IiRC" dmcf-ptype="general">또 '먹튀' 손님도 많다고. 정준하는 "먹튀는 진짜 많다. 그저께도 혼자 와서 먹고 옷만 놔두고 나갔다"며 "그다음에 제일 화나는 건 너무 잘해줬는데 몰래 도망가는 사람들"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4lcuBphLRI" dmcf-ptype="general">이어 "한 번은 택시를 호출해서 도망가더라. CCTV로 확대해서 보니까 차 번호가 있더라. 택시비 승인 내역이 있어 경찰에 신고했다. 너무 화가 나니까"라며 "(먹튀 손님들이) 서로 낸 줄 알았다고 하더라. 그게 가장 흔한 변명"이라고 토로했다.</p> <p dmcf-pid="8WrbVqyjdO"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dmcf-pid="67HdLRuSJ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청설’ Z세대 극장 불러모을까‥수능 특수로 관객 30%증가 11-14 다음 김수현, 조 말론 런던 새 브랜드 앰버서더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