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징역 2년 6개월에 한숨·불복→즉각 항소…괘씸죄 억울했나 작성일 11-14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zenMUl3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8erIDxp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122535727zvkm.jpg" data-org-width="1200" dmcf-mid="fbBNkg2X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122535727zvk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6dmCwMU7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음주 운전 후 도주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 받은 가수 김호중이 공판 당일 항소장을 제출했다.</p> <p dmcf-pid="bAm53XDxpv"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6단독(최민혜 판사)은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위험운전치상·도주치상),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 법인도피교사 등의 혐의를 받는 김호중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p> <p dmcf-pid="Kcs10ZwMUS" dmcf-ptype="general">이에 김호중은 선고 당일에 항소장을 제출하며 실형에 불복했다.</p> <p dmcf-pid="98erIDxp3l" dmcf-ptype="general">1심에서 재판부는 "김호중은 음주 운전을 하다 피해자가 운전하던 택시를 충격해 인적·물적 손해를 발생시켰음에도 무책임하게 도주했다"고 지적했다. 또한 매니저가 허위로 자수하는 과정에서 초동 수사에 혼선을 초래, 경찰 수사력도 낭비됐다고 짚었다.</p> <p dmcf-pid="26dmCwMUFh" dmcf-ptype="general">또한 "성인으로서 자신이 저지른 잘못에 대한 일말의 죄책감을 가졌는지 의문"이라며 음주 정황이 보이는데도 변명과 부인하던 범행 후 태도도 질타했다.</p> <p dmcf-pid="VPJshrRuFC" dmcf-ptype="general">해당 공판에서 김호중의 팬들은 그의 재판을 방청하기 위해 상징색 보라색 옷을 입고 줄을 서기도 해 화제가 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ijTGSg23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122537081hzha.jpg" data-org-width="1200" dmcf-mid="7acWXTNf0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122537081hzh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nAyHvaV7O" dmcf-ptype="general">김호중은 팬들 앞에서 실형 2년 6개월을 선고받고 한숨을 쉬는가하면, 팬들 또한 선고에 탄식했다.</p> <p dmcf-pid="8LcWXTNfus" dmcf-ptype="general">이후 김호중은 형량과 항소 계획 등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죄송합니다"라고 말을 아낀 채 법원을 떠났다. </p> <p dmcf-pid="6NwXtGkPzm" dmcf-ptype="general">김호중은 재판 관련해 피해자 합의 및 반성문을 세 차례 제출하는 등의 행동을 취했으나 실형이 선고 돼 수사기관을 농락한 것에 대한 괘씸죄가 적용됐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p> <p dmcf-pid="PjrZFHEQur" dmcf-ptype="general">한편, 김호중은 지난 5월 9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 상태로 승용차를 몰다가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뒤 도주했다. 사고 직후 매니저가 대리자수하고 소속사 본부장이 차량 블랙박스 메모리 카드를 없앤 사실이 알려지는 등 음주 정황이 연달아 등장하자 뒤늦게 음주운전 사실을 인정했다.</p> <p dmcf-pid="QCWq97va7w"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p> <p dmcf-pid="xhYB2zTNUD"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존 존스vs미오치치'...가장 위대한 UFC 헤비급 대결 열린다 11-14 다음 정준하, 횟집 월 매출 4억인데…못 웃는 이유 “먹튀에 경찰까지 불러”[종합]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