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강박’ 한가인 죽을 뻔, 평생 10봉지도 안 먹은 라면 때문에 응급실行(자유부인) 작성일 11-14 1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fpCALKGJ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JVXCwMUi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123202282qhaw.jpg" data-org-width="563" dmcf-mid="qsA4utsd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123202282qha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aQ3yCnb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123202422lcze.jpg" data-org-width="571" dmcf-mid="BS5wLRuSM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123202422lcz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figcaption> </figure> <p dmcf-pid="2xByrA8tMc"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dmcf-pid="VXIJfBWAnA" dmcf-ptype="general">한가인이 충격적인 응급실 사연을 공개했다.</p> <p dmcf-pid="fjMpYlo9Mj" dmcf-ptype="general">13일 한가인의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그녀가 25년 동안 꾸준히 챙겨온 건강 루틴을 소개하는 영상이 공개됐다.</p> <p dmcf-pid="4Gse2zTNRN" dmcf-ptype="general">앞서 '건강 강박'을 밝힌 바 있는 한가인은 이날 평소 자신이 먹는 영양제를 책상 위에 전부 진열 후 구독자들에게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dmcf-pid="8FvgQVZwRa" dmcf-ptype="general">PD가 "이게 한가인의 미모 비결이냐"라고 묻자 그는 "동안 비결이라고 합시다"라며 "저는 뭘 조금 잘못 먹으면 위가 안 좋아진다. 속이 안 좋아지면 컨디션도 안 좋아진다. 연쇄적으로 오니까 소화가 잘되는 게 1번이다"라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6ceuHvaVM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소화가 잘돼야 화장실도 잘 가고, 화장실 잘 가야 낯빛도 좋아지고, 컨디션도 좋아진다. 그래서 제일 중요한 게 이거다"라며 하루 세 번 먹는다는 효소를 소개했다.</p> <p dmcf-pid="PSk6z3IiRo" dmcf-ptype="general">PD는 "위가 왜 이렇게 안 좋으신 거냐"라며 "불닭볶음면 먹고 응급실 갔다고 하지 않으셨냐"라며 불닭볶음면 먹방 후 응급실에 갔던 한가인을 언급했다.</p> <p dmcf-pid="QFVXCwMUdL" dmcf-ptype="general">그러자 한가인은 "실려가서 위 검사했는데도 멀쩡하다. 난 그날 죽을 뻔 했다. 그 다음날 일어나 앉지를 못했다. 너무 아파서"라고 토로했다.</p> <p dmcf-pid="x5KYskP3in" dmcf-ptype="general">한편 앞서 한가인은 tvN 예능 '텐트 밖은 유럽 남프랑스 편'에 출연해 "평생 먹은 라면이 10봉지"라고 말해 화제가 됐다. 그는 "원래 면을 잘 안 먹는다. 지금까지 먹은 라면이 10봉지 정도?"라며 "어릴 때부터 안 먹어서 그런지 먹고 싶다는 생각이 딱히 안 든다. 콜라 사이다 뭐 그런 것도 지금까지 4캔 정도 먹은 것 같다"고 밝혔다.</p> <p dmcf-pid="ygIJfBWAMi"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dmcf-pid="WnmR97vaJ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내용 증명' 어떤 사안 담았나 "하니 '무시' 문제 방치" [스타이슈] 11-14 다음 '존 존스vs미오치치'...가장 위대한 UFC 헤비급 대결 열린다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