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오늘 밤 쿠웨이트전…4연승 도전 작성일 11-14 16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4/11/14/0001206188_001_20241114123308157.jpg" alt="" /></span><br><앵커><br> <br> 축구대표팀이 오늘(14일) 밤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쿠웨이트와 원정경기를 치릅니다. 조 선두인 대표팀은 4연승에 도전합니다.<br> <br> 하성룡 기자입니다.<br> <br> <기자><br> <br> 지난달 주장 손흥민이 허벅지 부상으로 결장하고도 '베테랑' 이재성과 '신예 공격수' 오현규가 나란히 2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며 요르단과 이라크를 연파한 대표팀은 현재 3승 1무로 2위 요르단에 승점 3점 앞선 조 선두에 올라 있습니다.<br> <br> 오늘 밤에는 3차 예선 반환점인 5차전에서는 쿠웨이트를 상대로 4연승을 노립니다.<br> <br> 최근 8차례 맞대결에서 7승 1무를 거두는 등 역대 전적에서 12승 4무 8패로 앞서 있는 대표팀은 3차 예선에서 아직 승리가 없는 쿠웨이트를 꺾고 선두를 굳게 지키겠다는 각오입니다.<br> <br> [홍명보/축구대표팀 감독 : 중요한 스케줄의 1차전인데 승리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고요. 첫 경기 승리를 통해서 다음 경기까지 승리해서 11월의 스케줄을 마무리하고 싶은 생각이….]<br> <br> 결전을 하루 앞두고 선수들은 밝은 표정으로 최종 훈련을 소화했고, 잔디 상태까지 꼼꼼하게 점검하며 쿠웨이트전을 대비했습니다.<br> <br> 홍명보 감독이 '특별 관리'를 선언한 손흥민을 얼마나 활용할지 관심이지만, 태극전사들은 손흥민의 출전 여부와 상관없이 조직력으로 맞서겠다며 이를 악물었습니다.<br> <br> [황인범/축구대표팀 미드필더 : 주장이고 세계적인 팀에서 뛰고 있는 선수가 합류했다는 게 굉장히 든든할 수밖에 없는 게 사실인 것 같고, 누가 나가게 되든 저희가 팀으로서 경기를 잘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br> <br> 쿠웨이트의 밀집 수비가 예상되는 가운데 빠른 시간에 선제골을 터뜨리는 것이 승리의 열쇠가 될 전망입니다.<br> <br> (영상취재 : 정상보, 영상편집 : 이홍명) 관련자료 이전 화사, 다이어트 열심히 했나봐..박명수 감탄 "주말 연속극 배우인 줄"('라디오쇼') 11-14 다음 '수험생 고객 잡아라'…아이폰16 보조금 늘린 통신사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