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태권도서 '통일' 지우기…품새 이름 변경 추진 작성일 11-14 186 목록 북한이 태권도 '통일' 품새의 이름을 바꾸는 작업을 추진 중이라고 자유아시아방송 RFA가 보도했습니다.<br><br>보도에 따르면 국제태권도연맹 ITF는 지난 8월 품새 '통일'의 이름을 최홍희 ITF 초대 총재의 필명인 '창훈'으로 바꾸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br><br>ITF는 우리나라 주도의 세계태권도연맹과는 또 다른 태권도 관련 단체입니다.<br><br>북한은 지난해 말 적대적 두 국가 선언 이후 대남기구를 폐지하고 조국통일 3대헌장기념탑을 철거하는 등 '통일·동족' 개념을 지우고 있습니다.<br><br>품새 명칭 변경 역시 이 같은 조치의 일환인 것으로 보입니다.<br><br>최지원 기자 (jiwoner@yna.co.kr)<br><br>#태권도 #북한 #통일 #적대적두국가<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최고의 풋살팀을 가린다…플렉스 2024~2025 FK리그 16일 개막 11-14 다음 유우리 두 번째 내한 공연 ‘티켓링크’ 단독 판매…15일 예매 오픈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