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미자, 구두계약 믿고 여러 번 돈 떼여… 내가 다 받아내" 작성일 11-14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Psp3XDx2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ZQmwj41K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미자, 김태현 부부.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선공개 영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oneytoday/20241114125403566cigo.jpg" data-org-width="1024" dmcf-mid="HMFKBphLq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oneytoday/20241114125403566cig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미자, 김태현 부부.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선공개 영상 </figcaption> </figure> <p dmcf-pid="tFeCOEQ0ft" dmcf-ptype="general"><br>코미디언 김태현이 아내 미자가 떼인 돈을 대신 받아준 적이 있다고 밝혔다.</p> <p dmcf-pid="FiTKBphL91" dmcf-ptype="general">오는 16일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당신, 한 번만 더 사고 치면 끝이야!'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oYV97vaq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선공개 영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oneytoday/20241114125405094hvfr.jpg" data-org-width="680" dmcf-mid="X3pV97va9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oneytoday/20241114125405094hvf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선공개 영상 </figcaption> </figure> <p dmcf-pid="0CqonMUlfZ" dmcf-ptype="general"><br>선공개 영상 속 김태현은 아내 미자가 여러 번 돈 떼인 적이 있다고 폭로했다.</p> <p dmcf-pid="pXPrDNf5qX" dmcf-ptype="general">김태현은 "아내가 결혼 전에는 행사라든가 활동이 활발하지 않았는데 결혼 후에 활동을 많이 하게 됐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p> <p dmcf-pid="UD3Rxf5r2H" dmcf-ptype="general">그는 "제 지론은 선 입금, 후 활동이다. 연예인들이 다 그렇지 않나. 근데 아내는 결혼하고 나서 그런 일을 처음 해보니까 입금이 안 됐는데 훌렁 가서 일을 해줘 버리더라"라고 말했다.</p> <p dmcf-pid="uktxP2XDVG" dmcf-ptype="general">이어 "계약서를 받고 조건을 조율하고, 최종 도장을 찍은 후에 일을 해야 하지 않나. 근데 아내는 계약서를 안 받고 구두로만 대충 얘기하고 일을 다녀온다. 나중에 입금이 안 돼 '계약서 보자'고 하니까 계약서를 안 받았다더라"라고 토로했다. </p> <p dmcf-pid="7mUJe6FOBY" dmcf-ptype="general">남편의 폭로에 미자는 "저는 기획사가 없으니까 혼자"라며 "전화번호가 있으니까 (믿었는데) 전화를 안 받더라"라고 말해 출연진의 탄식을 불렀다. MC 최은경은 "전화번호는 바꾸면 되는 거지 않나"라며 안타까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8r3tGkPq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선공개 영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oneytoday/20241114125406641hbqq.jpg" data-org-width="680" dmcf-mid="ZMAXGSg2f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oneytoday/20241114125406641hb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선공개 영상 </figcaption> </figure> <p dmcf-pid="qZQmwj41Vy" dmcf-ptype="general"><br>김태현은 "심리전이 필요하겠다 싶더라. (상대를) 구슬리기도 해보고 유튜브 채널로 공론화를 시키겠다는 얘기도 해서 결국엔 다 받아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p> <p dmcf-pid="BRhzutsdBT" dmcf-ptype="general">그는 "한 건은 큰 회사인데 '폐업 위기'라고 기사가 떴더라. 그날 그 회사가 추가 투자를 받는 날이었는데, 그날 오전에 '우리가 기사 터뜨리겠다'고 했더니 입금해줬다"고 전했다.</p> <p dmcf-pid="b2k5XTNfBv" dmcf-ptype="general">미자는 "다른 관계자들 다 못 받았는데 저만 받았다"며 "떼인 돈 못 받으신 분들 김태현 씨가 정말 잘 받아낸다"고 자랑했다.</p> <p dmcf-pid="KUnvlme7qS" dmcf-ptype="general">이에 김태현은 "그렇게 돈을 받아내면 '우리 남편 최고다'라면서 공치사는 굉장히 많이 한다. 근데 인간적으로 길에서 돈을 주워도 사례금 10%는 주는데, 칭찬해주면 기분은 좋지만 그래도 쓱 5만원짜리 두 세 장이라도 넣어주면 좋지 않나"라고 불만해 웃음을 안겼다. </p> <p dmcf-pid="9xIup5rRVl" dmcf-ptype="general">앞서 미자는 지난해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남편이 제가 사기당할 뻔한 걸 다 잡아냈다"며 "예전 유튜브 편집자가 돈 장난을 많이 했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p> <p dmcf-pid="2EFMQVZw9h" dmcf-ptype="general">당시 미자는 남편 김태현이 유튜브 편집자가 청구한 장비 대여료가 이상하다 느끼고 알아본 결과 과다 청구한 것이었다며 "사기당할 뻔한 걸 다 잡아내고 못 받아낸 돈을 다 받아냈다"고 고마워했다.</p> <p dmcf-pid="VPsp3XDx2C" dmcf-ptype="general">미자(본명 장윤희)는 성우 겸 배우 장광과 배우 전성애의 딸로, 2022년 4월 동료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했다.</p> <p dmcf-pid="fiTKBphLbI" dmcf-ptype="general">이은 기자 iameu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시갈지도’ 김신영, 닉쿤과 남다른 인연 공개 11-14 다음 김호중, '음주 뺑소니' 2년 6개월 실형...선고 당일 '즉각 항소'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