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비-사이드' 김도현, 야망 품은 형사로 변신…조우진과 대치 작성일 11-14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QR7z3Iik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uqWYlo9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남 비-사이드' 김도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ydaily/20241114130010044ysjw.jpg" data-org-width="640" dmcf-mid="ZvExM41mg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ydaily/20241114130010044ysj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남 비-사이드' 김도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dmcf-pid="tt0hlme7a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김도현이 한계 없는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p> <p dmcf-pid="FMdqBphLgM" dmcf-ptype="general">지난 6일 첫 공개된 디즈니+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에서 김도현은 성과와 승진에 대한 욕망으로 똘똘 뭉친 서울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 형사 주윤 역으로 분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p> <p dmcf-pid="3t0hlme7ax" dmcf-ptype="general">김도현은 자신의 권력욕을 채우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불도저 면모는 물론, 사사건건 방해가 되는 강동우(조우진)와 숨 막히는 대치를 벌이는 모습을 흡인력 있게 그려내며 긴장감을 선사했다.</p> <p dmcf-pid="0Laf4bYcaQ"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자신이 처한 상황 혹은 상대에 따라 행동 디테일을 바꾸며 다면적인 인물을 생동감 넘치게 표현하는가 하면, 흥미로운 전개 속 구심점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작품에 몰입감을 더했다.</p> <p dmcf-pid="phvNjnbYcP" dmcf-ptype="general">특히 주윤이 등장하는 순간마다 풍기는 묘한 긴장감과 강동우와 대립할 때 보여준 매서운 눈빛과 표정은 극에 쫄깃한 재미를 더하며 주윤 그 자체의 존재감을 남기기도 했다.</p> <p dmcf-pid="UAExM41ma6" dmcf-ptype="general">그간 안방극장과 무대를 넘나드는 작품을 통해 다채로운 얼굴을 선사, 올라운더 배우의 품격을 증명한 김도현. 장르 불문, 어떠한 캐릭터도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해 내는 김도현이 앞으로 보여줄 연기 행보에 기대감이 모인다.</p> <p dmcf-pid="ukwRe6FOk8" dmcf-ptype="general">한편, 김도현이 출연하는 ‘강남 비-사이드’는 매주 수요일 디즈니+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테디 걸그룹' 미야오, 강렬한 'TOXIC'으로 돌아오다...데뷔 2개월 만에 새 앨범 출격 11-14 다음 [지스타 2024] 넥슨 B2C부스 관람객 ‘운집’…“‘오버킬’·‘카잔’ 하자~”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